이제는 격조 있게 헝가리에 가야 할 시간.
밤이 되면 황금빛 불빛이 수놓아지는 천년의 역사와 현대의 낭만이 만나는 곳.
다뉴브강의 진주라 불리우는 유럽 3대 야경 도시인 부다페스트.
그냥 아메리카노가 먹고 싶었던 형들과 분명 콜드브루를주문한 동생들.
달달구리한 캐러멜 도넛.
익숙하지 않은, 한국에 잘 없는 맛이라고 함.
부모님과 여행할 때는 어떤 음식을 마음에 안 들어하신다면 여기만 있는 특별한 시그니처라고 말해보라고.
가끔불시 검문이 있을수 있습니다.
출발 시간 옆에 의문의 숫자가 있음.
티켓을 따로 구매한 제작진들도 같이 있어 헷갈렸음
켈레티역에서 환전까지 계획세워놓음.
유럽 기차는 연착이 많다. 어플 알람으로도 미리 연착사실이 와요.
도착 예상 시간을 사용합니다.
나무가지 위에 기생하는 상록성 식물로 참나무, 사과나무, 자작나무 등을숙주로 하며 유럽에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메뉴판 보고 비건과 채식메뉴에서 3개 고름
우라나라와 다른 기차 에티켓으로 열차를 정숙해야 할 공간으로 인식하지 않기 때문에 대화 소리에 민감하지 않고 조용한 곳을 원할 경우 콰이어트존을 따로 구매할 수도 있음.
덤플링은 뇨키같은 류의 반죽 요리입니다.
귀국푸드로 순댓국을 먹어야 겠다고 함.
렌틸콩 요리가 은근 입맛에 맞음.
맛으로 먹지 말고 끼니를 때우라고 함.
가격이 28만원 정도 나옴.
오스트리아는 높은 인건비와 운영비로 인해 외식 비용이 유럽에서도 높은 편이라, 여행 시 마트에서 식재료를 직접 사서 해결하면 경비를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서 안내 책자 읽기.
드디어 기대하던 헝가리 부다페스트 켈리티역에서 하차!
마치 영화 속에 들어온 것 같은 신비로운 분위기의 켈레타역.
헝가리 포린트 계산법. 1포린트는 약 4원으로 곱하기 4를 계산하면 편함. 예로 천포인트x4 면 4000원임.
야간에는소매치기 및 절도 위험이 비교적 높아 소지품 관리에 신경 써야 하며 호객꾼과 불법 택시가 있어 인적이 드문 곳은 피하고 큰길 위주로 다니는 것을 추천합니다.
부다페스트 택시 이용 주의 사항.
길거리에서 호객하는 개인택시는 바가지요금 가능성이 높아서 uber, bolt, fotaxi등 로고가 붙은 공식 택시를 이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4명 택시 탑승 성공.
세계에서 가장아름다운 다리 중 하나임.
부다 지구와 페슈트 지구를 연결하는 다뉴브강에 놓인 최초의 다리입니다.
택시비는 3700 포린트.
도시세는 부다페스트 내 모든 숙박 시설에 투숙하는 관광객에게 부과하는 관광세입니다.
트윈룸 1박당 약 32만원.
오스트리아와 헝가리 물가 비교.
실제로 오스트리아보다 헝가리의 물가가 더 낮으며 관광객이 체감하는 숙소와 외식 비용 등을 기준으로 보면 약 30~40% 정도 더 저렴합니다.
관광하기 딱 좋은 숙소 위치.
시스템상으로 티켓이 다 차서, 체인브릿지에서 가서 사야한다고 함.
기본 2시간은 걸리는 크루즈 일정. 시차빔 이슈로 일단 보류하기로.
마침 방 준비가 다 되어 체크인도 진행!
야무지게 즐기는 웰컴 애플.
멕시코 음식점은 택시 타는게 좋아요. 야경 구경 후 돌아오면 호텔에서 택시 잡아 주는 것도 가능하다고 함.
일단 국회의사당 야경 보러 출발.
사진에 안 담기는 아름다움.
1902년 개장한 헝가리에서 가장 거대한 건축물임.
중세 시대를 재현하려는 네오고딕 양식으로 지어져 웅장하고 화려하며 뾰족한 아치, 복잡한 장식, 수직성이 강조됨.
돔의 높이인 96m 는 헝가리 건국 1000주년인 1896년을 상징.
보기만 해도 압도당하는 느낌.
날아다니는 새들 덕분에 드라큘라 성 같은 느낌이 물씬, 국회의사당 건물, 더 가까이에 보기 위해 이동.
티서 이슈트반 백작.
헝가리 왕국 제 15대 총리로 오스트리아- 헝가리 제국 말기 의회 권력을 대표한 인물임.
이제 부다페스트를 온전히 즐길 시간.
우연한 발걸음이 안내해 준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식당.
재석이 좋아하는 라테맛이라고 함.
진한 에스프레소에 부드러운 우유가 더해진 유럽 특유의 묵직한 라테.
그리고 주문한 양파수프 도착.
달달하고 녹진한 맛이 딱 맏형 입맛 저격이라고 함.
굉장히 이국적인 어니언 수프인데 맛있다고 함.
양파찌개를 먹는거 같다고 함.
빈보다는 여기 간이 훨씬 입에 잘 맞는다고 함. 짬짤한 감칠맛이 살아 있는 알리오 올리오.
그리고 일부러 찾아올 정도라는 굴라쉬 맛집. 우연히 찾아온 이곳이 굴라쉬 맛집이라고 함.
어니언수프보다 맛있음!!
출처: 풍향고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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