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건강하다고 생각했다. 무엇을 먹어야할까?
최수영+ 라푼젤해서 최푼젤. 프린세사 헤어 파스타에 예쁜 애피타이저까지! 셰프들을 데리고 여행을 다니면서 그곳의 식재료로 요리를 해 먹었던 것처럼. 수영 공주의 전속 요리사가 되어 최푼젤로! 랩에 연어, 치즈, …
보니와 클라이드가 살던 1930년대 미국 서민들의 소울 푸드, 텍사스를 대표하는 메뉴. 텍사스 바비큐 입니다. 1930년대 갑싼 부위로 만들어 빵에 넣어 먹던 노동자들의 음식. 어쩌면 가난한 보니와 클라이드…
진짜로 한강라면과 조우. 즉석 셀프 라면 기계가 있다는 뜻임. 셀프라면은 하나에 4000원. 오히려 속 안 좋을 때 라면 먹으면 속이 편하다고 함. 알맞게 익은 우리의 안정제. 실패..ㅋㅋ 라면 한입 챌린지!…
다음 목적지는 돼지 두루치기. ***식당으로. 두루치기는 국물이 자작해야 맛있다는 쯔양. 소문난 맛집인데, 홍만의 아껴뒀던 먹킷리스트 중 한 곳임. 제주 현지인들이 찾는 찐 로컬 맛집. 마성의 밥도둑! 매콤달콤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