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와 클라이드가 살던 1930년대 미국 서민들의 소울 푸드, 텍사스를 대표하는 메뉴.
텍사스 바비큐 입니다.
어쩌면 가난한 보니와 클라이드도 먹었을 음식, 텍사스 바비큐를 소개하기 위한 곳.
4년마다 선정하는 방식으로 선정되는 순간 맛집으로 등극! 50개의 맛집을 선정하는데 4년에 한번씩.
텍사스의 면적은 한국의 7배. 바비큐 가게는 4천개 이상임.
365일 세 끼를 바비큐를 먹어도 다 못 감.
최고급 양지머리 부위를 사용, 취향에 따라 기름진 부위 선택이 가능합니다.
한국인들에겐 기름 많은 부위가 정석임.
카운터에서 주문하면 바로 눈앞에서 썰어줌.
브리스킷은 양지머리로 바비큐의 꽃이라 불리는 부위입니다.
약 5시간 동안 구워낸 바비큐. 극강의 부드러움으로 포크만 갖다 대기만 해도 찢어짐.
너무 부드러워서 벌컥벌컥 마셔도 될 정도라고 함. 속까지 간이 잘 뱀.
비유하자면 텍사스 카우보이가 후추 탁탁 넣고 숯불에 무심하게 굽는 듯하지만, 완벽하게 구운 맛임.
운동량이 많아 질긴 양지머리 부위를 정통 텍사스 방식으로 훈연.
빠른 레시피로 약 12시간이 소요됩니다.
정성 대비 저렴한 가격임. 저렴한 부위를 맛있게 먹기 위해 발전한 바비큐. 살짝 잘라도 고기가 부스러짐. 끝맛은 기분 좋은 담백함임. 육향과 훈연 향을 즐기며 한 입 더 즐겨보세요.
명성을 체감할 수 있는 맛. 시간과 정성으로 만들어낸 브리스킷 바비큐.
옥수수빵 반죽에 크림, 달걀, 설탕을 넣어 만든 푸딩입니다.
고소한데 엄청 퍽퍽한 옥수수빵임.
보통 사람들이 푸딩과 고기를 같이 먹는다고 함. 짭짤하고 촉촉한 고기와 잘 어울리는 포슬한 푸딩.
텍사스 정통 바비큐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던 시간이라고 함.
출처: 톡파원 2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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