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크크들의 핫플레이스, 성수동!
38도의 폭염.
골때남 특집, 골목에서 더 때려먹는 남자.
골목골목 숨겨진 화려한 미식의 향연!!
골목길 사이 자리 잡은 첫 번째 식당.
입구에서부터 눈에 띄는 숯불 퍼포먼스.
공간 곳곳에 묻어나는 음식에 대한 진심. 눈길 사로잡는 앤티크 인테리어 감성 업!!
100% 소고기로 만든 숯불 함박.!!
숯 향과 육즙을 동시에 잡은 함박.
사장님의 추천메뉴는 숯불 함박, 정식, 체더퐁듀함박, 시푸드 함박, 함박카레, 치즈카레 정식을 추천하심.
100% 소고기로 만드는 스테이크, 비장탄에 구운 함박스테이크와 오랜 시간 만든 특제 데미그라스소스를 올려 제공한다.
과일을 넣은 새콤달콤 소스가 킥임.
녹진하게 흘러내리는 치즈 폭포. 체더퐁듀함박 정식.
체더치즈와 생크림, 우유를 넣어 천천히 녹인 소스를 함박스테이크와 함께 제공함.
부드럽고 크리미한 매력의 체더치즈퐁듀.
함박을 가득 덮는 치즈폭포.
사장님팁은 첫입은 소스를 적게 찍어 함박스테이크 고유의 맛을 즐기기!!
두번째 입은 소스를 듬뿍 찍어 밥과 함께 새콤달달하게 즐긴다.
숯불향이 향긋하게 퍼짐.
고기를 아주 못살게 군게 느껴진다고 함. 중간중간 씹는 맛이 있는 고기 식감.
숯불로 만들어낸 겉바속촉 육즙 코팅.
달걀프라이와 같이 고기도 한입 먹기.
고소한 노른자와 부드러운 육질의 맛없없 조화.
새콤달콤 감칠맛 예술인 소스, 밥 위에 얹어 먹으면 완벽한 밸런스.
함박과 새콤달콤 소스의 환상적 만남.
입안에서 숯불향이 은은하게 퍼진다고 함. 함박스테이크가 온전한 주인공임.
치즈 이불 왕차 덮는 황치즈.
숯불함박을 감싸는 꾸덕하고 찐한 치즈. 치즈가 많으면 더 맛있음.
함박소스와 체더치즈의 풍부한 조화.
일본식 나폴리탄파스타향이 느껴진다고 함.
젓가락질을 부르는 녹진하고 촉촉한 치즈의 윤기. 다른 맛의 매력이 있음.
우동면을 치즈와 데미그라스 소스에 넣어 섞어먹어보기.
새롭게 재탄생한 치즈퐁듀우동.
시푸드 정식에는 미니 소바 세트임.
마늘과 향신료의 감칠맛이 좋음.
고시히카리 쌀만 사용해서 밥맛도 쫀득함.
카레를 온몸으로 흡수한 두툼한 함박. 진항 풍미의 함박카레 정식.
전복, 새우, 아스파라거스, 방울토마토를 비장탄 숯불에 구워 토핑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점.!!
노릇노릇 완벽하게 구워진 해산물 비주얼.
한입만은 이렇게 먹기!!!
고기의 묵직한 육향만 가득하다고 함. 고기만으로도 충분히 즐기기 가능한 맛.
전복에서도 감탄이 절로 나오는 숯불 향이라고 함. 제대로 입혀진 극강의 불맛 코팅.
셰프님의 불 조절이 맛의 비결임.
진국 카레의 질감.
시치미란??
고추를 주래료로 한 일본 전통 배합 향신료.
카레와의 조합이 끝내주는 함박, 어느 음식에나 찰떡인 함박의 존재.
투뿔한우 부럽지 않은 최상의 맛.
흘러내릴 듯한 치즈의 유혹.
국내산 1등급 한돈 등심 안에 두툼한 모차렐라 치즈를 넣어 전용 빵가루에 바삭하게 튀겨낸다.
얇고 바삭한 것이 최고의 장점임. 바삭녹진의 극강의 앙상블.
고추냉이와 돈가스소스가 최고의 궁합이라고 함.
식사 중간에 먹어도 간이 제격이라고 함.
상큼하게 샐러드로 식사 마무리.
제성의 최고의 맛은 숯불함박 정식, 해준은 숯불함박 정식. 세윤도 숯불함박정식.
출처: 낫있는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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