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거벗은 세계사, 김봉 교수의 혁신의 아이콘 스티브 잡스. 과연 그의 진짜 모습은? 스티브 잡스의 첫 직장.

 



17세에 대학을 자퇴한 스티브 잡스는 취직을 위해 이력서를 작성하는데 2021년 7월 경매에서 34만 3천 달러에 낙찰됩니다. 현재 가치로 4억에 낙찰됩니다. 







과연 스티브 잡스는 취업에 성공했을까? 안타깝게도 취업에 싪패하게 됩니다. 그러다 한 구인광고를 보게됩니다. 






무작정 광고에 나온 회사를 찾아가는데, 비디오 게임의 선구자 아타0





누가봐도 히피 문화에 빠져있던 모습의 잡스,  이런 스티브 잡스를 합격 시켜준 인물은? 아타0 창업자 부쉬넬입니다. 19세의 스티브 잡스는 전도유망한 게임 회사에 합격하게 됩니다. 





잡스의 첫 번째 회사 생활은 그리 순탄하지 않았습니다. 



회사 동료들이 그를 멀리했던 이유는 바로 잘 씻지 않았기 때문이죠. 회사동료들이 그를 멀리했던 이유는 잘 씻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히피의 영향으로 채식에 빠진 잡스는 안씻어도 깨끗하다며 씻지 않았다고해요.


하지만 부쉬넬이 해고하는 대신에  야간근무를 하라고 합니다. 부쉬넬은 왜 잡스를 계속 일하게 해준 걸까요?
부쉬넬은 잡스가 다루기 힘든 사람이었지만 마음에 들었다고 해요. 모두가 2~3개월 걸린다고 한 프로젝트를 일주일이면 할 수 있다고, 잡스의 특이한 모습이 흥미로워 보였던 부쉬넬.

회사에서 눈칫밥만 먹던 스티브 잡스는 인정받을 기회가 생깁니다.




이때 잡스가 찾아간 인물은 바로 애0 공동 창업자인 스티브 워즈니악입니다. 




스티브 잡스가 고등학생 때 처음 만난 두 사람, 실리콘 밸리에 살던 컴퓨터 천재 스티브 워즈니악. 친구의 소개로 16살의 스티브 잡스를 만나게 됩니다.  잡스 나이 16살에 만나 쭉 인연을 이어온 두 사람






첨단기술인 컴퓨터에 대해 모르는게 없던 워즈니악. 스티브 워즈니악과의 인연으로 컴퓨터에 빠져들기 시작합니다. 1인용 게임을 만들어야 하는 잡스는 워즈니악에게 뭐라고 했을까?


보통 게임 제작 기간은 2~3개월 정도인데 회사에서 3일을 줬다면서 워즈니악에게 거짓말을 한 스티브 잡스.

당시 H사에 다니던 워즈니악, 직장 생활로 바쁘지만  3일 만에 게임을 만들어낸 워즈니악.
1인용 게임 분야 선도 센세이션을 일으키는데, 



한국에선 벽돌깨기지만 게임의 원래 이름은 break out  벽돌깨기 게임 덕분에 회사에서 인정받기 시작한 잡스.

워즈니악이 만들어준 게임인데 잡스는 어떤 보상을 했을까? 보상금을 포함해 게임 개발금으로 5000달러를 받은 잡스. 회사에서 700달러를 받았다면서 반을 준다고한 스티브 잡스. 따로 받은 보상금은 혼자 꿀꺽한거죠.



직장 생활을 하던 두 사람은 어떻게 애0을 창업했을까?

두사람을 자극한 최초의 개인용 컴퓨터의 탄생한 알테어 8800



알테어 8800의 출시 소식을 듣고 1975년 6월 전설의 발명품 완성.



개발한 컴퓨터를 무료로 나누려 했던 워즈니악. 하지만 잡스의 생각은 달랐어요.
컴퓨터 가치를 알아본 잡스는 워즈니악에게 제안을 합니다. 




전자계산기를 판 돈 250달러를 더해 차고지 한편에 사무실을 마련,  21살의 스티브 잡스와 26살의 워즈니악이 설립한 회사가 바로 기업가치 1위 IT기업인 애0입니다. 

출처: 벌거벗은 세계사.

댓글 쓰기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