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위 90년대 홍콩 감성!! 비밀의 맛집
홍콩에서 꼭 먹는 메뉴가 토마토라면이죠. 1990년대 추억의 홍콩 영화 감성 가득!! 숨겨진 진짜 토마토라면 맛집이에요!
클래식과 레트로한 감성이 가득한, 90년대 홍콩으로 타임슬립한 기분이라고해요.
지하에 꼭꼭 숨겨 놨으니 우리가 모를 수 밖에.
1990년대부터 사랑받은 시그니처 메뉴.
낡은 건물과 낯선 비주얼, 전혀 그렇지 않은 반전 맛!
매일 정성스럽게 끓이는 신선한 토마토 육수에 살짝 달콤새콤한 맛으로 기분 좋게 면발을 흡입하게 된다고 해요. 짜고 자극적이지 않은 담백한 맛에 혀의 미각을 자극.
소고기는 질기지 않고 부드럽게 씹는 맛이 일품이라고 해요. 토마토에그누들의 포인트는 치즈 꽃을 살살 풀어주면? 달걀과 어우러지며 더욱 맛이 고소해진다고 해요.
토마토의 상큼한 단맛과 치즈의 고소함이 면발과 조화롭다고 해요. 맛의 리듬이 선사하는 천국.
90년대부터 토마토국수를 먹어 본 홍콩 사람들, " 맛있고 모험할 가치가 있고 오래도록 지속되는 옛 맛!" " 먹고 나면 지친 영혼이 위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홍콩인들의 소울 푸드, 공간에 깃든 추억 때문에 많은 사람이 방문한다고 해요. 홍콩의 숨은 보물 같은 맛집, 그런데 빌딩 재건축 문제로 이전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해요. 이전 문제로 어쩌면 폐업할 수도!
많은 사람이 아쉬워 하는 상황, 홍콩 여행 계획 중이라면 폐업 전 방문은 필수입니다. 가게가 폐업한다면 사람들의 추억도 사라지는 것.
" 미식에 유통 기한이 있다면 난 홍콩으로 하고 싶다!" 1990년대 홍콩으로 떠날 시간입니다.
2위 독일, 87년 전으로의 시간 여행.
독일하면 떠오르는게 프레츨, 소시지, 맥주 등 떠오르는 음식들이 많지만 독일 음식에서 절대 빼먹으면 안되는 필수 메뉴가 있습니다.
한국에도 수많은 족발집이 있지만, 현지인들은 딱 알아보는 진짜 맛집, 독일 베를린 현지인들 중 열의 아홉이 꼽는 슈바인스학세 맛집.
1936년에 오픈해 87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독일 전통 가정식 맛집,
옛 영화에 나오는 세트장 같은 느낌, 1936년 오픈해 전쟁 속에도 살아남은 유서 깊은 레스토랑이에요. 인테리어, 가구 뿐 아니라 심지어 맛도 그대로!
1920년대 음악과 함께 과거로 시간 여행 온 듯한 느낌이라고 해요. 오래된 단골손님이 많은 현지 맛집!!
맛의 정석을 유지하고 있는 찐 맛집, 식당 한편에 전시된 독일 유명인들 사진도 있어요.
현지인들은 외국인 손님이 왔을 때, " 독일 정통의 맛을 느끼고 싶다면 이 집엔 꼭 가보세요."
독일 가정식의 자부심, 현지인 추천으로 이곳을 방문한 여행객들. " 베를린에 간다면 또 가고 싶은 음식점" 이라고, 마음 속으로 찜콩할 수 밖에 없는 찐 매력을 가진 맛집.
현지인이 외국인에게 추천할 정도면 자부심 가질 만한 맛집 인정.
독일 베를린으로 여행 간다면 87년 역사와 정통 독일의 맛을 느껴 보세요.
18위 익숙하지만 낯선 라오스 000
구이와 샤부샤부가 크로쓰 된 신닷.
각종 육수, 해산물, 채소등의 신선한 재료들을 불판에 구워 먹고 국물에 데쳐 먹는 음식이에요. 대중적 요리라서 신닷 식당이 많지만, 라오스 현지인들이 숨겨 놓은 신닷 맛집!!
라오스 현지의 맛과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신닷 맛집.
모둠 채소, 오리고기, 소고기, 삼겹살 네가지 사지만 기억해주세요.
고기 채소를 주문한뒤 불판위에 고기굽고 가장자리에 채워진 채수에 달걀 풀어서 데쳐 먹는 신닷의 맛은?
" 여기 소고기는 차원이 다르다고, 삼겹살뿐만아니라 오리고기도 일품이라고"
기본으로 제공되는 라오스식 장맛인데 고추, 마늘, 라임을 취향껏 섞으면 라임이 들어가 상큼함이 좋아요. 한국의 쌈장처럼 익숙하면서도 어딘가 오묘하고 색다른 맛인데 한국인 입맛 취향저격이라고 하네요.
불판 요리 익숙한 한국인에게는 신닷도 섭렵 가능하다고 해요.
현지 분위기 물씬 풍기는 곳이에요. 라오스 음식이라니 낯설겠지만 한국인도 맛있게 먹을수 있는 신닷입니다.
맛과 분위기 모두 보장된 라오스인들의 맛집. 익숙한 듯 색다른 맛을 원한다면? 라오스의 신닷 맛집을 들러 보세요.
1위 대만, 아침부터 줄 서는 식당.
대만 여행지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항구도시인 가오슝.
손님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정착을 했고, 매장을 차린 뒤에도 품절 행렬은 그대로라고 해요. 영업시간이 오후 1시까지지만 대부분 조기 마감된다고 해요.
다른집과 다르게 두틈한 만두피가 특징이에요. 전혀 느끼하지 않고 쫄깃하면서 달달한 맛이라고 해요. 육즙을 꽉 가둬 주는 두툼한 만두피!
한입 베어 무는 순간 입안에서 감칠맛 대폭발!! 진하고 고소한 육즙에 소스 없이도 간이 찰떡이라고 해요.
아는 맛 익숙한 맛이지만 먹고 나면 또 생각나는 곳.
샤오룽바오 65대만 달러로 약 3000원이에요. 현지인들은 일주일에 2~3번은 이집 샤오룽바오로 아침을 해결한다고 해요.
아침 안 먹는 사람들도 한상자 뚝딱 먹겠네요. 대만 가오슝으로 여행 가게 된다면 부지런히 일어나서 현지인과의 경쟁에서 당당히 승리하세요.
가오슝에서 특별한 샤오룽바오로 여행을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출처: 프리한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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