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참견시점, 성환 수셰프의 신메뉴. 캐비아 아보카도 두부삼합 만드는법. 윤준원 헤드 셰프의 금별표향 만드는 법. 닭 날개 만두 만드는 법.



보양을 담은 거북이 모양의 표고버섯 음식, 윤준원 헤드 셰프의 금별표향 만드는 법






자연송이 다지기.





데친 표고버섯 다지기.






전복, 생강, 새우도 잘게 다져줍니다. 





표고버섯 속을 파내고 다진 속 재료를 가득 넣어 거북이 등딱지로 만들 예정이에요.





데친 표고와 자연송이와 샐러리와 전복을 넣고 볶는다. 




풍미를 올릴 칠리소스를 넣어줍니다. 




전분물을넣고 충분히 볶아주세요.






보양 가득한 속 재료 완성입니다. 




버섯 속에 속재료를 채워 넣기.





아삭한 식감을 위해 물밤을 넣어줍니다. 
중국식 밤이라고 하는데 과일처럼 먹는다고 해요.
팍팍 터지는 식감의 새우에다 물밤이 아삭함을 더해줍니다. 






물밤 섞인 새우 속으로 만두 속 감싸기.






아스파라거스로 거북이 머리와 다리를 표현하기.





마지막으로 튀기면 완성.





캐슈넛과 마늘 플레이크인 시즈닝 모래사장을 만들고 거북이들 올려주기.





성환 수셰프의 신메뉴. 캐비아 아보카도 두부삼합 만드는법.

애피타이저 보강을 위한 메뉴입니다. 





무가당 두유에 간수를 섞어  15분간 찜기에 쪄주면, 





물같은두부가 탱글탱글한 전두부로 변신.






아보카도는 얇게 썰어주세요.






전두부 위에 아보카도를 올리고, 





6가지의 향신료 향 가득한 간장!! 굉장히 아로마틱한 향이 나요.






간장을 넣고 캐비아와 샬롯 피클로 마무리 해줍니다. 





샬롯 피클대신 좀더 프레시한 채소, 오이나 우엉같은게 들어가면 좋겠다고 함. 우엉을 얇게 편 썰어서  물을 들여 피클처럼 만드는걸 추천한다는 박은영셰프.





스즈닝이 너무 달달해서 단것만 빼면 좋을거 같다고.

그래서 캐비아 아보카도 두부 삼합이 승!


은영이 준비한 세 메뉴는?


닭 날개 만두 만드는 법.




닭 날개 뼈를 빼 껍질 속에 소를 채울 예정임.

박은영 셰프의 시그니처 메뉴인 만두. 
해삼과 향긋한 두릅을 더해 한국식으로 새롭게 해석한 닭날개 만두. 





만두소 기본 재료는 표고버섯과 자연상 종이버섯, 파, 생강, 간장, 굴 소스 등 각종 양념을 더해, 





닭 날개 만두소 완성.





닭 날개 안을 소로 채우고,   말려서 다시 구워야 함.
하루 정도 말려 겉을 크리스피하게 만드는 것이 포인트임.!

닭 날개 껍질 안 터지게 야무지게 마무리!!





겉이 바삭하도록 기름을 발라 180도 오븐에 15분 구워주세요.





대두를 발효시켜 만든 콩짜장 소스,  직접 만든 달콤하고 짭조름한 소스입니다.  은영 셰프의 아이디어를 하나 또 첨가해서  만든거라고해요.




주후장으로 발효 콩, 마늘,  오향 등을 넣어 깊고 구수한 감칠맛의 소스입니다. 
춘장과 된장의 맛입니다.  달짝지근하면서 짭조름한 맛입니다.

감칠맛이 폭발하는 갈비찜st 소스입니다.  






흑후추로 알사한 맛을 추가하면 완성.






새우와 물밤을 같이 다져서 국산 해삼 안을 채워가지고  촉촉하게 쪄냅니다. 





기름에 데쳤다 삶은 두릅과 함께 플레이팅하기.





3종 세트 위로 소스를 투하하기.

홍콩식 조리법에 향긋한 제철 식재료들의 만남.

진리의 겉바속촉, 바삭하게 구운 삼계탕 같은 맛!! 부드러운 새우 살에 물밤으로 아삭한 식감을 추가!

한번 말렸다 다시 불려 더욱 꼬독꼬독, 


다음 신메뉴는 사천식 생선찜!!

사천식 생선찜의 특징은 보통은 지방층이 두터운 생선들을 많이 쓰는데,  왜냐하면 보통 사천식 소스가 간이 좀 세고 맵기도 하니까 고소한 생선과 잘 어울리는 사천식 소스입니다. 

보통 기름기가 많은 생선을 쓰고 있어요. 




킨메다이라고 한국어로는 금눈돔입니다. 
보통 화로 옆에서 꼬치구리오 먹는 생선입니다.  육질이 연해 부드럽고 담백한 맛입니다. 중식에서는 많이 쓰진 않아요. 그래서 뭔가 새로운 도전이라고!






먼저 배를 가르고 뼈와 살을 분리하고. 





비늘까지 전부 제거하면 생선살 준비 완료!

생선 위에다 고추만 볶아서 올리기로.





화자오는 얼얼한 맛을 내는 산초 열매로 흔히 알고 있는 마라 맛을 내는 향신료.!!

한마디로 마라 향 고추장아찌!!  생선찜 소스의 베이스가 될 예정임.





익을 대로 익은 고추장아찌를 그대로 팬에 넣어주세요.
그런 것처럼 고추가 발효되면 감칠맛이 엄청나요. 근데 감칠맛이 진짜 장난 아니다. 

발효감칠맛 그대로 옮겨와 생선살 위로 살살 올려주세요.





찜기에서 약 20분간 찌기. 

진피라는 귤껍질을 말려서 숙성한 재료가 되는데  숙성 진피를 잘게 다져  올려줍니다. 




진피라는 재료가 향이 굉장히 강한데, 귤을 쥐어봤을 때,  입안 가득 퍼지는 상큼한 시트러스 향입니다. 진피로 청량함 추가해 주세요.





바삭하게 튀겨낸 꼬리와 머리를 합체. 

끓는 기름이 수분을 날려 향이 사방으로 퍼져요. 





사천식 생선찜.

매콤 알싸한 소스와  부드러운 생선살의 조화.


닭날개 만두는 소스랑 같이 먹으니깐 너무 맛있는데 만두에 킥이 하나 있으면 좋겠다고.

만두에 보통 당면이 들어가는데  찹쌀을 넣어서 만들자고. 찹쌀을 더해 만두소를 약밥처럼 만들어보자고.





만두밖에 모르는 사람들...!


출처: 전지적참견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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