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화제가 된 소식이 있습니다.
두통과 구토 증상을 호소한 40대 여성,
뇌종양이 의심됐던 당시 상황, 7개월 뒤 전신 발작과 함께 다시 찾은 병원.
그런데 뇌종양의 위치가 바뀜.
뇌 속에 살아 움직이는 뭔가가 있다고 의심을 하게 되었고,
기생충은 장 점막을 뚫어요.
위장에 사는 유충, 회충, 편충 등으로 한정적인데
40대 여성의 뇌에서 발견된 스파르가눔 유충.
구충제 섭취해도 재발 우려가 높아 수술이 필요합니다.
별의 별일이 다 있는거 같아요.
출처: 엄지의 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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