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위 세계 갑부들의 자존심 대결의 역사.
미국 민간 우주 기업 S사 설립자인 일론 머스크.
또 다른 민간 우주 기업 B 설립자인 제프 베이조스.
세계 1위 부자 자리를 다투는 두 사람.
억만장자 갑부이자 글로벌 기업의 수장들.
우주 개발 사업을 두고 끊임없이 싸우는 앙숙으로 유명합니다.
두 갑부 라이벌의 치열한 경쟁의 역사!
도시 정보 및 전화번호부 등 인터넷 서비스 제공하는 벤처 기업으로 1995년 출발한 일론 머스크.
세계 최초 온라인 은행이자 핀테크 업계의 시조새로 불리는 X사로 전자 상거래에서 빠르게 성장합니다.
반면 1994년 제프 베이조스가 설립한 A사는 인터넷 서점으로 출발했다가 대표적인 전자 상거래 사이트로 성장하게 됩니다. 3년 만에 나스닥에 상장, 이미 세계 최강자로 입지를 굳힌 제프 베이조스의 A사.
일론 머스크의 X사가 송금 중개 업체를 인수 합병하게 됩니다. 지금까지도 활발히 이용되는 P사를 설립하게 됩니다.
전자 상거래 사이트에는 반드시 필요한 시스템이었기 때문에, 일론 머스크의 P사는 유망한 기업으로 성장하게 됩니다.
함께 성장할 수밖에 없는 두 기업.
2002년 일론 머스크 역시 민간 우주 탐사 기업인 S사를 설립합니다.
이후 두사람의 기업은 나사 우주 왕복선 발사대 39A 임대 사업권을 두고 경쟁을 합니다.
발사대 독점 사용, 특허 침해 등으로 각종 소송전까지 하게 됩니다.
두 갑부들의 천문학적인 영역까지 번진 자존심 싸움.
과연 두 사람의 싸움 영역은 어디까지 확장될까요?
2위 미-중 운하 전쟁, 그 끝은?!
패권 경쟁의 대표 주자인 미국과 중국.
세계를 장악하기 위한 미, 중 무역 전쟁. 미, 중 군사 대결까지 불사.
이제는 남의 땅에서도 싸우고 있습니다.
파나마 운하권을 두고 벌어진 다툼.
한반도 넓이의 3분의 1로 중앙아메리카의 작은 나라인 파나마.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발언.
트럼프 대통령이 파나마 운하 반환을 요구하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파나마 운하를 두고 세력 다툼을 하는 중.
파나마 운하는 파나마 지협을 가로질러 대서양과 태평양을 잇는 82km의 운하로
파나마 운하의 이점은 남미 대륙 끝을 돌고 돌 필요가 없어요.
군사적으로 상업적으로 훨씬 더 편리한거죠.
그런데 미국 대통령인 트럼프가 파나마 운하 통행료가 과도하다며 통행료 인하를 촉구했고,
이는 파나마 운하에 집착하고 있는 상황인데,
추측건대 중국을 의식한게 아닌가한다고.
중국의 중남미 교역액이 5000억 달러, 약 700조 원이 넘는 수준입니다.
2021년 파나마 운하의 주요 항구 2곳의 운영권을 딴 홍콩 기업.
미국의 뒷마당인 중남미에게 세력을 확장해 나가는 중국.
미국은 중국이 주요 항구를 거점 삼아 군사 우위를 점하려고 하는 것으로 보고 미국이 파나마 운하에 관여하려는 것으로 추측된다고.
군사적, 상업적 요충지인 파나마 운하를 두고 당분간 중국과 미국의 신경전은 계속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미-중 패권 경쟁의 최전선이 될 파나마 운하.
과연 두 나라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출처: 프리한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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