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로 세상을 바꾼 혁명가,
헬리 포드의 흔적을 찾아서!!
자동차의 왕인 헨리 포드의 발자취를 찾아서...!!
인류에게 혁신을 불러온 헨리 포드. 인류 문명화에 한 획을 그은 사람입니다.
과거 문명을 도구로 이용한 구석기와 신석기로 구분을 하는데,
후대는 우리 역사를 볼 때 자동차를 타기 시작한 시대로 구분할 것.
자동차 혁명을 이뤄낸 사람이 헨리 포드입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혁명가입니다.
어릴 적부터 기계에 대한 관심 많았던 헨리 포드.
이후 에디슨 회사에서 엔지니어로 활동을 했습니다.
뛰어난 천재성으로 발동기를 개발, 다양한 자동차를 제작한 헨리 포드.
오늘은 헨리 포드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자동차 투어입니다.
첫번째 투어 장소는 헨리 포드 뮤지엄입니다.
1927년 연구원들에게 교육용 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했습니다.
헨리 포드의 수집품이 전시된 공간입니다.
헨리 포드 뮤지엄 입장권은 한화 약 52000원입니다.
최초의 가솔린 자동차입니다.
마차같이 예쁜 쿼드리사이클.
산책용으로 쓰인 간이 이동 수단입니다. 자전거랑 비슷한 속도로 골프 카트와 비슷하다고 해요.
헨리 포드의 자동차 연구에 밑거름이 된 쿼드리사이클,
F드 모델 T.
최초로 대량 생산된 자동차 모델입니다.
헨리 포드가 생각해 낸 생산 방식은 컨베이어 벨트 시스템을 도입해 생산량을 대폭 증가!!
도축장에서 발골하는 과정을 보고 생각해 낸 아이디어라고 합니다.
자동차 1대 제작 시간이 750분이었는데 93분으로 줄어듦.
1914년 자동차 한 대 24초만에 뚝딱 제조.
최초로 대량 생산한 자동차의 대중화를 만든 모델 T.
출고가가 800달러라고 합니다. 대량 생산 후에는 260달러까지 시세가 떨어집니다.
19년동안 약 1500만 대를 판매합니다.
자동차가 대량 생산되기 전에는 자동차가 고가여서 왕이나 귀족들만 탈 수 있었던 이동 수단.
대량 생산으로 인해 가격이 떨어지며 대중화된 자동차.
미국은 대륙이 워낙 커 차 없이 살긴 힘들죠.
미국의 대표적인 스포츠카죠.
미국 문화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차. 이 모델을 벤치마킹한 수많은 자동차들이 있죠.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는 차이기도 합니다.
기름 도둑으로 유명한 차라고 합니다. 상대적으로 기름값이 싼 미국에서 애용하는데
헨리 포드의 역사가 담긴 자동차 전시관입니다.
모델 T를 기반으로 만든 비행기라고 합니다.
자동차처럼 1인 1 지행기 시대를 열고 싶었던 헨리 포드.
현재는 비행기에 제트 엔진을 이용하는데 당시 자동차 엔진에 프로펠러를 달아 완성한 비행기입니다.
비행기 대중화엔 실패했지만, 대량 생산 시스템을 통해 보급된 비행기.
인류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 헨리 포드.
헨리 포드의 막대한 꿈이 담긴 비행기, 세상을 바꾼 헨리 포드의 역사가 담긴 박물관입니다.
두번째 여행 장소는 F드 루지 팩토리!!
포드의 업적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F사의 생생한 역사를 볼 수 있는 곳입니다.
공장 투어 비용은 한화로 약 38000원 입니다.
컨베이어 벨트를 이용한 자동화된 생산 라인. 현재까지도 일부는 수작업으로 진행 중입니다.
단순 노동이라 이를 견디지 못한 근무자가 많았던 상황, 이에 대한 해결책을 고민하던 포드
주 5일제만 근무하게 하자.
당시에는 보편화되지 않은 주 5일 근무제.
현대 미국 기업 운영의 기틀을 닦은 포드.
매일 일하면 차를 살 이유가 없어요. 노동자의 여가를 보장해야 수요가 생겨날 것이다.
대량 생산 사회를 위한 주 5일 근무제를 시행합니다.
많은 자동차 회사들이 이곳을 벤치마킹합니다.
현대 산업의 발전상을 볼 수 있던 공장입니다.
모델 A를 보기 위해 모인 천만 명의 사람들. 발매 당시 엄청난 센세이션을 일으킨 차입니다.
이 차의 첫 시승자는?
각별했던 두 사람의 관계.
죽기 전까지 모델A를 탔던 에디슨.
모델 T에 이어 대성공을 거둔 모델A.
1920년대 대중성을 상징하는 차입니다. 수집가들의 워너비차라고 하네요.
클래식카 수집가의 필수템인 모델A.
F사의 두 번째 히트작입니다.
F사 최초로 V8 엔진을 장착한 차량.
영화 속에서 나올 법한 예쁜 디자인.
델타와 루이스, 영화 속 주인공들이 타던 차입니다.
개인용 고급 승용차 시장을 개척한 썬더버드.
F사의 레전드 차들을 한눈에 볼 수 있던 공간입니다.
마지막 장소는 F드 게라지 디어본.
F드 개라지 디어본입니다.
자동차 부품을 활용하 ㄴ재밌는 인테리어들.
어니언링, 약 18000원.
양파가 꽂아져 있는 것은 기름 주입용 깔때기라고 하네요.
자동차용품을 이용한 독특한 플레이팅!!
튀김옷 속에서 느껴지는 촉촉한 양파의 풍미.
여태까지 먹어봤던 어니언링 중에서 제일 맛있다고.
맛도 플레이팅도 완벽한 어니언링.
두번째로 먹어볼 음식은?
모델A 버거!! 약 25000원.
독특한 인테리어 속에서 맛있는 식사를 즐겨 본 시간.
가격와 메뉴 모두 대중적인 레스토랑. 누구든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포드의 정신에 적합한 곳.
헨리 포드의 발자취를 따라 다양한 자동차를 만나본 시간.
출처: 톡파원 2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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