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한19, 어설퍼서 다행이다 19. 3위, 2위.



3위 000에 실패한 도둑?!

2012년 영국 옥스퍼드셔주 애빙던, 

28세 남성인 제임스 앨런. 




점원을 협박해 25만원 가량 갈취, 

그리고 곧장 그곳에서 도주를 시도합니다.  그런데 가게 문이 열리지 않아 갇힌 신세가 된 강도.

도둑은 금쪽이 모드로 변신!!





문이 열리지 않아 화가 난 앨런. 





패널을 발로 차 두 동강 내놓고, 진열된 물건들을 넘어트리는 등 난폭하게 행동함, 

얼마나 짜증이 솟구쳤던지 CCTV에 얼굴까지 노출함.

강도가 들면 자동으로 문이 잠기는 시스템인가요? 

얼마나 화가 났으면 복면까지 탈의를 한건가요. 

결국 앨런은 직원을 또 한 번 협박합니다. 




pull 당기다라고 써진 문을 열심히 push  밀고 있었던 앨런. 

난동 부리는 강도 옆으로 여유롭게 문 여는 직원. 

CCTV에 얼굴이 그대로 노출됐던 앨런,  겨우 가게를 벗어났지만, 3시간 뒤 경찰에 체포됩니다. 

협박용 장난감 총은 쓰레기통에서 발견,

강도 혐의 3년형, 모조 총기 소지 2년 형. 

25만 원 훔치려다 인생을 망가트린 강도. 




밀당에 실패해 숲로 돌아간 강도 행각. 

강도 스스로 생각해도 이불킥 각 아닐까요? 


2위 도둑도 울고 간 피자집?

2023년 5월 아르헨티나 산타페주 로사리오시. 





도둑은 경찰에게 울면서 애원하기 시작, 





이미 잡혔는데 잡아가 달라니,...?!

도둑이 경찰에게 눈물로 호소한 이유는?! 



철문에 끼여 옴짝 달싹 못하는 상황. 

피자집의 금품을 노린 도둑,  창문을 통해 내부로 진입을 시도합니다. 

무거운 철문에 깔리며 오도 가도 못하게 된 것!

철문이 어찌나 무거웠던지, 극심한 통증으로 고통스러워하고 있던 도둑. 

혼자서는 벗어날 수 없었던 철문의 늪.  

도둑의 수모는 철문만이 아니었습니다. 







도둑질하려던 피자집은  1년째 문이 닫혀있었던 빈 가게 였습니다.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는 멍청한 도둑. 

범죄에는 소질 없어 보이니 지금부터라도 성실하게 사세요!!


출처: tvN show 프리한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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