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이 방향성이나 어떤 콘텐츠를 해야 되는지 고민이라고 해서,
강민경의 솔루션.
운동해보기!!
노래 녹음해보기.
그리고 일하는 그녀.
그리고 강민경과 대패삼겹살 먹으러가기!
입버릇처럼 진짜 냉동 삼겹살을 한번 먹어보 싶다고 자주 얘기했던 기억이 나서 찾아온 곳.
이곳은 워낙 방송에도 많이 나오고 유명한 집이죠.
집나간 입맛 되찾기.
냉삼 너무 맛있다는 그녀.
이 촬영이후에 한번 또 먹으려 갔다고 하네요.
10살전엔가 한번 먹어보고.. 그이후로는 먹어본적이 없다고.
냉삼도 처음 먹어본다는 그녀.
눈썹도 안그리온 그녀...ㅋㅋ
냉삼에 후추도 뿌려서 굽는 그녀.
김치 위에 잘 익은 냉삼을 올려서 먹기.
상추에도 싸서 먹고, 쏘맥이라도 먹기.
발렌티노 쇼에 참석하기 위해 로마에 가는 날이에요.
쇼 전에 매거진 촬영이 있는 날.
그녀가 이렇게 뼈말라가 된거는.. 심하게 다이어트 한게 아니라..위쪽이 많이아퍼서..그렇다고 하더라고요.
지금도 많이 못먹는다고, 먹기 싫어도 의사가 억지로라도 먹으라고 했다고 하더라고요.
잘먹고 건강해지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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