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정현은 도대체..뭘 먹고 어떻게 관리를 하길래..지금까지 하나도 안 늙는지..궁금...했는데.
이날 방송에서 나오더라고요.
아마도 연예인들은 피부과도 갈거같고.. 관리도 다 받을거 같은데 말이죠.
집에서 꾸준히 해오고 있는 모닝루틴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피부 보호를 위해 미온수로 해주세요.
밤새 쌓인 노폐물을 씻어낼 땐 순한 클렌징폼을 사용해 주세요.
스킨 바르고 나서 에센스 바르면 아까우니까, 알짜배기를 먼저 바른다고 해요.
일어나자마자 무조건 선크림을 목까지 바른다는 그녀.
피부의 연장선인 목에도 꼭!! 목과 얼굴 피부톤 차이도 방지해줍니다.
수시로 수분크림과 선크림을 덧바르기!! 계속 덧발라 주는게 중요하다고 해요.
피부 탄력 개선과 톤 완화에 효과적입니다. 먹으면 쌓여있던 피로가 싹 가시는 느낌이라고 함.
뭉친 근육과 부기 완화에 좋다는 괄사, 대부분 전용 마사지 도구를 사용하는데,
정현은 19살부터 괄사를 시작했고, 마사지 도구는 청자 찻잔이라고 해요.
사람들이 왜 밥그릇을 가지고 다니냐고, 우리나라 뭉툭한 도자기가 최고라고 하네요.
경력 28년차 괄사 전문가. 동안 미모의 비결중 하나라고 하네요.
귀밑에서 목으로도 쓱쓱~~ 쇄골라인까지~ 보기 싫은 미간 주름도 그릇으로.
효정의 부기 관리 역시 괄사로 한다고 해요.
출처: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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