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깊숙한 곳, 서울에서 1시간 30분 정도 달리면, 양평 깊숙한 곳입니다.
새소리하고 강물 소리밖에 안 들린다고.
예약제로 하루 3팀 점심만 운영 합니다. 산나물 전골과 능이백숙하고 두 가지만 팜.
심어서 키운 것도 있고, 산에 가서 뜯어 오기도 한다고.
삼잎국화나물, 비름나물, 까마중이라고 항암 작용이 뛰어나느 나물.
그리고 오디까지.
채소의 감칠맛이 느껴지고 맛이 진하다고 함.
조금 쌉싸름한 맛이 나고 맛있다고 함.
삼잎국화나물도 엄청 맛있다고, 시금치랑 쑥갓이 중간 맛이 난다고.
고추부각도 맛있다고 함.
너무 맛있다고~~~
예술이라는 돼지감자전.
쓴맛 때문에 한국 사람도 어릴 때는 별로 안 좋아해요.
육수는 산에서 약재를 캐서 채수를 냅니다.
산나물 전골.
요 반차노 넣어 먹으니 들깨가 팍팍 터져서 너무 고소하다고.
각자의 맛이 좀 덜나고 어우지는데, 얘는 이 안에서 씹히는 각자가 다 느껴진다고 함.
비빔밥은 머윗잎에도 밥을 넣어서 먹기.
여기에 고추부각 한 조각 넣으면 텐동처럼 변한다고 해요.
생강맛이 마지막에 사악~ 난다는 단호박 식혜.
유자청을 끓여서 먹으면 마지막에 건더가 남는데 이렇게 압축시켜서 매끈매끈하다고 함.
출처: 미친맛집.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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