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맛집, 경기도 양평군, 꼬예뜰, 한식당. 산나물 정식.

 


양평 깊숙한 곳, 서울에서 1시간  30분 정도  달리면, 양평 깊숙한 곳입니다. 

새소리하고 강물 소리밖에 안 들린다고. 





꼬예뜰은 직접 채취한 식재료로 음식을 만드는 한 식당입니다. 





자연을 담은 산나물 정식.

예약제로 하루 3팀 점심만 운영 합니다.  산나물 전골과 능이백숙하고 두 가지만 팜. 

심어서 키운 것도 있고, 산에 가서 뜯어 오기도 한다고. 







산나물 정식 2인.




가격은 6만원. 

삼잎국화나물,  비름나물,  까마중이라고 항암 작용이 뛰어나느 나물. 




껍질째 완전히 말려서 고추장에 무친 것. 





그리고 오디까지.




채소의 감칠맛이 느껴지고 맛이 진하다고 함. 
조금 쌉싸름한 맛이 나고 맛있다고 함. 

삼잎국화나물도 엄청 맛있다고,  시금치랑 쑥갓이 중간 맛이 난다고.





고추부각도 맛있다고 함.

너무 맛있다고~~~ 





딱딱한 깨강정에 짠맛 양념을 더한 느낌.





너무 바삭하고 쫄깃하다는 돼지감자전. 
예술이라는 돼지감자전. 





되게 특이한 향이 있고, 곰취잎은 밥이랑 된장이랑 잘 어울림. 
쓴맛 때문에 한국 사람도 어릴 때는 별로 안 좋아해요.





취나물, 곤드레나물, 어수리, 눈개승마,  고사리, 표고버섯, 새송이 버섯넣고 끓인 것. 
육수는 산에서 약재를 캐서 채수를 냅니다. 

산나물 전골. 





많이 먹으면 몸에 너무 좋을거 같다고 함. 
육수가 대박이라고함.



일본의 밥중 오세키항이랑 비슷한데, 축하할 일이 있을 때 먹는 일본식 팥밥임.





원하는 나물을 넣고,, 달걀프라이, 들기름, 고추장은 요청시 제공해줍니다. 





요 반차노 넣어 먹으니 들깨가 팍팍 터져서 너무 고소하다고.

각자의 맛이 좀 덜나고 어우지는데, 얘는 이 안에서 씹히는 각자가  다 느껴진다고 함. 





비빔밥은 머윗잎에도 밥을 넣어서 먹기.




시경의 쌈 조합은 머윗잎과 비빔밥 그리고 더덕장아찌.





미요시의 쌈 조합은 곰취잎, 비빔밥, 된장, 더덕장아찌.

여기에 고추부각 한 조각 넣으면 텐동처럼 변한다고 해요.




올해 먹은 것 중에 제일 기분 좋은 식사인거 같다고.





디저트와 단호박식혜.
도라지로 만든 정과, 빵은 100% 찹쌀,  청계들 알로 만든 것.




청귤 정과와 단호박식혜.

생강맛이 마지막에 사악~ 난다는 단호박 식혜.




엄청 달 것 같은데 전혀 달지 않는다는 도라지정과.




버터빵보다 더 찰지다는 찹쌀빵.


유자청을 끓여서 먹으면 마지막에 건더가 남는데  이렇게 압축시켜서 매끈매끈하다고 함.


출처: 미친맛집.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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