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파르마에서 열리는 축제에 참여하기 위해 방문함.
알베의 비장의 출장지로 go!!!
알베가 태어나고 자란 고향인 미라노.
이탈리아 제2의 도시이자, 패션의 중심지인 밀라노.
미라노는 베네치아 북서쪽의 작은 도시로 베네치아와는 사뭇 다른 조용하고 아름다운 소도시임.
베네치아 내륙에 자리한 거점 도시인 미라노. 보통 수상 도시 내륙에는 거점 도시가 존재하는데,
해상 무역으로 부를 축적한 상류층이 내륙에 고급 저택을 지으며 별장으로 활용함.
베네치아 귀족들의 별장으로 유명합니다.
당시 귀족들이 남긴 화려한 빌라와 정원이 많음.
아끼고 아낀 알베의 고향을 소개.
아들 레오와 딸 아라 등장.
미라노는 소박하고 재밌는 것들이 숨겨져 있는 곳임.
할머니가 부탁한 식재료를 사러 옴.
월요일에만 열리는 오감 만족 로컬 시장임.
월요일만 열리는 월요 주간 시장.
심부름을 빙자한 시장 먹부림 투어 출발.
수제 치즈 트럭.
파르미자노 레자노 치즈, 60개월동안 숙성한 것.
치즈의 왕이라 불리는 파르미자노 레자노 치즈.
파르미자노= 이탈리아 파르마 지역.
소를 키우는 것부터 숙성까지 원산지 구역 안에서만 제조함.
파르마를 비롯해 지정된 지역에서 만들어진 것만 명칭을 얻을 수 있음.
파르미자노 레자노 치즈를 사면,
제조 규정에서 벗어나면 인증이 안되요. 보통 24개월 숙성하는데, 아루멇지 않게 등장한 60 개월 숙성 치즈.
미국에서 대중적으로 즐기는 파마산 치즈의 원조임.
다음으로 들른 가게는?!
여기는 올리브와 각종 말린 과일들 파는 곳.
이탈리아에서 즐겨 먹는 전통 간식임.
아이들과 함께 둘러본 미라노의 월요 주간 시장.
다음으로 가볼 곳은 아빠 친구 가게!!
미라노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음. 잘생김.
트라메치노는 테두리를 자른 식빵으로 속을 감싸 만드는 샌드위치입니다.
이 지역 전통 샌드위치, 가운데를 부풀린 모양이 특징임.
아이들도 좋아하는 국민 간식임.
출처: 톡파원 2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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