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 빼 여행의 하이라이트!!! 비어런.
로커스트 스트리트 페스티벌인 비어런.
맥주의 고장 밀워키답게 맥주를 마시며 약 2.6km를 달리는 이색 마라톤임.
1970년대 초 거리 확장을 계획한 밀워키 시청.
특색 있는 지역 맥주 4종을 제공함.
비어런 1등은 상금이 100달러임.
4개의 맥주 구간에서 마신 4개의 빈잔을 모두 가져 와야 1등임.
과연 비어런다운 평가 기준.
IPA 인 것 같은데 약간 식어서 조금 아쉽다고 함.
13분 페이스여도 다시 오고 시은 비어런입니다.
맥주와 함께 슬로 러닝하며 칼로리 태웠던 비어런.
런펀은 기록보다는 재미를 위해 달리는 러닝 문화입니다.
런펀 중에서도 GPS로 그림 그리는 스케치런이 인기라고 함.
지루할 틈 없던 밀워키 먹빼 여행.
출처: 톡파원2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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