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웨이 오이 샌드위치, 사먹어봤는데... 분노했다고함.
그래서 마요네즈 1도 안 들어가고, 한 개를 진짜 다 넣어버려서 씹는 네가지만 넣으면 되는 꿀조합소스.
오이 양끝을 자르고 가시를 다듬어줘요.
오이는 꼭 소금에 충분히 절인 걸 사용해야합니다.
오이를 얇게 썰어서 소금에 최소 10분 이상, 절이면 되는데,
여기서 꿀팁은 오이를 빨리 절이고 싶으면 설탕을 추가해 보셔요.
설탕대신 대체당도 가능하고 훨씬 수분이 더 잘 빠져요.
적양파는 취향껏 넣으면 되는데 1/6개정도만 잘게 썰어줘요.
양파에 참치 넣고, 절여둔 오이, 물을 최대한 짠 후에 넣어줍니다.
소스만들기.
샌드위치 두 개의 기준 비율입니다.
다진마늘 한 스푼, 꿀, 2스푼 (한살림), 알룰로스 대체도 가능, 레몬주스 2스푼을 넣고 섞어주면 됩니다.
후추를 넣고 섞어줍니다. 새콤한게 땡겨서 레몬즙을 더 넣으니 더 맛있다고 함.
이 소스에 삶은 달걀, 크래미, 삶은 달걀, 연어까지 다 잘 어울린다고 함.
요즘 먹는 저당 브레드라고 함.
구운 포켓 브레드!
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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