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겨서 뭐하게, 신도림. 김창옥과 함께, 얼큰 동태탕.



환승의 메카. 신도림. 

맛집뿐 아니라 명인도 많음.  거리에 가득한 음식점. 


50년 전통의 손맛, 명인 동네에서도 손꼽히는 솜씨.
동태의 한계를 넘어선 생태급 부드러움. 





명인 손맛으로 인산인해인 이곳으로!!






명인의 손에서 탄생한  겉절이 맛은?!

감칠맛의 끝!! 맛있다고 함 .




천연 재료로 만들어 이틀 숙성한 양념임.
밥n 공기 뚝딱할 맛임 . 

비장의 김치는 잠시 후 공개. 




가게 한편에 가마솥도 있음. 
겉절이에서 느껴지는 진한 숙성의 맛. 

마음을 울린 김치 명인의 한 끗. 

사장님 추천은 세트로!! 동태탕,  오징어보쌈, 냉면  이렇게 




가마솥 육수로 끓인 얼큰 동태탕!! 
내장을 빼고 말, 곤이를  집어 넣음. 
동태 살이 안 부서지기 위해서  내장 자리에 알 곤이를 넣고 있다고 함.

튼실한  동태 살 비결은 알, 곤이 가득 채우기. 




신선한 재료로 만들어 더 구수한 육수. 





육수의 핵심은 감칠맛 담당 꽃게!!!
시원 달큼한 맛을 내는 양파,  여기에 표고버섯, 건새우, 파뿌리, 월계수 잎. 
그리고 중요 포인트!!! 명인의 비법 가루!!!




시원하고 구수함이 좋은 건새우.

풍미 강화 표고버섯,  믹서에서 1차로 갈아주고,  절구로 빻은 꽃게를 추가합니다.

각종 재료들을 갈아서 직접 만든,  비법 가루를 넣고 가마솥에서 푹 끓여주면?!
동태탕 육수 완성. 




시원 얼큰한 육수에 동태 듬뿍 넣고 끓여주면?!





엄마 손맛 제대로인 얼큰 동태탕이 됨.





돌돌말이 김치 품은 오징어보쌈. 

명인의 비법이 가득 담긴 한 상. 




김치 명인 표 돌돌말이 김치. 
김치 명인 비법은???!!


돌돌말이 김치를 개발한건데 김치를 담글 때는 무조건 과일을 넣음. 
그날그날 철에 따라서  사과는 꼭 넣고, 배 넣고  겨울에는  홍시 있으면 홍시를 넣고  지금 철에는 토마토가 나오니까  토마토도 넣고, 양파도 꼭 갈아서 




제철 과일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내는 것이 김치 명인의 비법임.





따로 양념한 무생채까지 듬뿍 넣고, 찹쌀 죽을 넣고, 





비법3번째는 전북 부안 친정 레시피인 황석어젓 넣기. 





그리고 다양한 재료를 첨가합니다. 

그리고 돌돌말이 김치의 깜짝 포인트는?!




바로 고구마와 당근임. 

김치에 고구마, 당근을 넣고 돌돌말이를 하니까,  그래서 돌돌말이 김치라고 함. 




아삭한 식감을 살리는 돌돌말이 김치. 






김치 하나면 공깃밥 한그릇 순삭임. 

양념이 살짝 숙성이 돼서 살짝 익은  느낌도 나는 듯한데 신선하고 겉절이 느낌도 나고  산뜻함과 익은 맛을 동시에 느낄수 있다고 함. 


양념이 잘 배어 있는 김치 명인의 한 끗. 




쌈으로 먹기. 




한가득 김치 위에 돼지고기 수육넣어서 먹기. 




통통하고 실한 동태 살. 
국물 맛있게 먹는 법은?! 




숟가락은 쓰지 말고  그릇째로 들어서,   숟가락으로  먹는 것과 다른 맛임. 


그릇째 마셔야 우리네 감성이라고 함. 

국물이 매력적인 얼큰 동태탕. 




구수한 소울 푸드.  삶에 지친 어른 마음 달래주는 동태탕. 

먹교수만의 곤이 먹는 방법은?!
곤이랑 알이랑 같이 먹어, 알만 먹으면 퍽퍽하니까. 곤이랑 섞어 먹는다고 함.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공유하고픈 먹팁이라고 함. 




간이 딱 맞는 냉면이라고 함.

출처: 남겨서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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