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진단 받고 약을 복용 중인 환잘들이 바라는 것은 약을 먹지 않고도 혈당 조절이 가능한 날, 약을 끊는 날, 주치의로부터 단약을 하자는 진단을 받게 되는 날이죠.
약으로 혈당 조절하면서 철저한 식단 관리, 당뇨병 약 먹은지 단 3개월만에 약을 끊고 현재는 약 없이 혈당을 잘 유지중이라고 해요.
약보다 중요한게 특. 정. 음식.
당뇨합병증으로 고지혈증, 고혈압이 발병하는 이유는?
당뇨병이 있으면 포도당이 많아지면서 피가 끈적하게 변하고 혈류를 방해해서 고혈압 발생 위험이 높아집니다. 당뇨병을 겪으면서 혈관이 엉망이 된다는 거죠.
혈당이 높으면 갈증으로 물도 자주마시고 화장실도 자주가는 것이 특징인데, 당뇨병 진단 전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었다고 해요.
당뇨병의 가장 대표적인 증상이 다음, 다뇨, 다식인데 가장 흔한 증상이 아무런 증상이 없는 경우라고 해요. 물을 많이 마신다고 혈당이 높은 것도 아니고 개인차가 있어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당뇨 진단 받을 당시에는 하루에 6끼도 거뜬했다고 하네요. 디저트도 너무 좋아해서 홀케이크로 먹어야 만족이 되었다고, 고기는 무조건 7~8인분, 당시 라면 2그릇과 공깃밥을 뚝딱했다는 과거.
비만과 당뇨는 아주 밀접한 관계에 있습니다. 비만일수록 당뇨병 위험이 높은 이유는 살이 찔 수록 인슐린 기능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방 조직이 늘어나면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이 제 역할을 못 한느 상태가 되고 췌장은 혈당을 조절하기 위해 기능이 떨어진 인슐린을 많이 분비해 당뇨병의 원인이 됩니다. 비만으로 인슐린 분비 기능이 망가지면서 당뇨병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우리나라 당뇨병 환자의 78%가 과체중 비만환자입니다. 복부비만을 동반한 당뇨병 환자는 63.3%
약을 먹고 3개월 지났을 무렵 혈당 수치가 제자리를 찾았다고, 의사가 먼저 단약을 권유한 환자는 윤광석님이 처음이라고 , 도대체 어떻게 한거냐고 물어봤다고 해요.
의사도 놀라게 한 윤광석 몸신의 혈당변화, 체중을 줄이고 건강관리하며 엄천난 노력으로 이뤄낸 성과.
생활 습관을 어떻게 바꿨는지, 집에서 잰 혈당 수치는 어땠는지 종합해서 진단했을 때 단약을 시도해 볼수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고해요.
그 비법은 체중감량 덕이라고하네요. 현재 몸무게는 72kg
약을 먹으면서 운동과 식단관리를 시작했고, 약 먹은지 3개월 만에 74kg 까지 감량에 성공했다고해요. 허리둘레 36인치에서 현재는 30인치로. 골격 근량은 39kg 체지방률은 5.6%입니다. 건강을 지키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했던 날들! 이상적인 몸매와 건강까지 되찾게 된 몸신.
90분의 유산소 운동과 1시간의 근력운동을 했다고해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식단이라고 합니다.
출처: 나는 몸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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