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빵 1화, 황지오의 발레리나.





현재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초0닷에서 시작과 끝을 책임지고 있다는  파티쉐 황지오.

독특한 디저트 코스로 유명한 쵸0닷. 최현석이 말하는 실력이 크레이지라고.

최현석 셰프가 보증하는 황지오 도전자.

초0닷에서 첫번째로 만든 시그니처 작품이라고 해요.




한국을 대표하는 세가지 장인 간장, 고추장, 된장을 활용한 디저트.
고추장 사브레에  된장 시럽 바른 호지시트. 끓인 간장을 캐러멜화 합니다. 







완성한 디저트는 발레리나.

신기한 발레리나 장식부터 시식해보기.

민트향이 나기때문에 마지막에 입가심으로 먹으면 좋다고.


세가지 장과도 조화를 이루는 맛. 한 입 떠서 베어 물면 감칠맛이 감돌면서 맛의 중심이 되는 간장에서 감칠맛이 납니다. 



맛의 중심이 되는 간장에서는 감칠맛이 나고,한 입 떠서 베어 물면 감칠맛이 감돌면서  세가지 장과도 조화를 이루는 맛이라고 함.





은은하게 쌓여 향과 맛을 낸 장들,  긍정적으로 나온 발레리나 심사평.


노희영은 고추장, 된장 이런 걸  썼다는 거에만 너무 의미를 두고 사실 별로 안 느껴지니까, 이걸 넣는다고 해서 뭐가 크게 달라지나 사실 넣었다면 확실하게 인지시켜줘야 한다고.

세가지 장 맛이 뚜렷하지 않다는 의견.




그래도 합격!!!


출처: 넷플릭스 천하제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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