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역사 사상 최초! 우주 살인 미수 사건!! 숨통을 조여 오는 살인마. 우리 중에 살인마가 있다?! 밀폐된 우주선 속에 도망칠 곳이 없잖아요.
사건의 발단은 2018년 8월 29일 국제우주정거장에 체류 중이었던 다국적 우주인 6명.
그런데 갑자기 국제우주정거장 내부 압력이 감소합니다. 러시아 우주선에서 발견된 지름 2mm 가량의 구멍 2개. 구멍을 찾지 못했다면 국제우주정거장 내 산소가 손실
누군가 우주선에 일부러 구멍을 뚫었다?
밀폐된 우주 공간에서 모두를 죽음으로 내몬 사람이 있다?! 서로가 서로를 의심할 수 밖에 없는 상황. 더이상 내 옆의 동료를 믿을 수 없죠. 러시아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하지만 미국 나사 측은 적극 반박을 했다고 해요.
나사 측 주장에 따르면 미국 우주인은 범인이 아니다. 사건은 점점 미궁 속으로.
2018년 12월 지구로 귀환한 우주인들. 러시아 측은 구멍 난 우주선 잔해를 회수해 분석.
사건 해결의 실마리는?!
2019년 9월 러시아 연방우주공사 사장의 발표,
결과를 공식적으로 알리지 않고 사건을 비밀에 부친다?! 결국 미스터리로 남게 된 희대의 우주 살인 미수 사건.
7위 누가 고릴라 학자를 죽였을까.
멸종위기종인 산악고릴라를 평생 연구한 3대 영장류학자인 미국 출신 다이앤 포시.
르완다 밀림에 연구소를 설립하고 고릴라들을 보호하고 연구했는데 1985년 머물던 오두막에서 살해된 채로 발견된 포시. 아직까지도 밝혀지지 않은 그날의 진실.
고릴라 밀립, 밀수가 주 산업이자 생계수단인 르완다, 그런데 포시가 고릴라 보호를 위해 밀렵, 밀수를 제지, 밀렵꾼들을 추적 및 감금하자 불만이었던 르완다 정부.
처음 포시의 시신을 발견한 동료 연구원, 르완다인 밀렵 단속꾼을 용의자로 지목, 포시의 동료 맥과이어가 연구 성과를 갈취하려 살해했다고 해요.
포시에게 앙심을 품은 르완다인 르웰레카나와 공모했다? 증거, 목격자, 변호인 없이 졸속으로 재판을 진행, 진행 결과 르웰레카나는 포시에게 해고와 앙심을 품은 사실이 없다고하네요.
보통은 자국민 보호에 힘써야 하는 정부, 그런데 자국민까지 희생시키며 다급하게 사건을 마무리하려 했다?
2001년 과거 포시와 갈등을 밎었던 루헹게리 지역 주지사,
내전이 아니었다면 풀렸을 포시 살해 미스터리. 자신이 사랑한 고릴라 옆에 묻힌 포시. 그녀의 죽음과 관련된 진실도 여전히 묻혀 있습니다.
출처: 프리한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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