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이민정 냉장고, MJ만을 위한 수프 코스. 샘 킴 vs 손종원. 샘킴 셰프의 제 수프 막으실 수 있으시겠어요?



코스 요리에 수프는 필수! 
MJ만을 위한 수프 코스. 


샘킴의 수프코스는??
크림치즈 & 랍스터 김치수프,  참기를 간장에 절여,  애호박으로 감싼 샐러드.
등심 스테이크와 양송이버섯 소스까지.


샘킴 셰프의 제 수프 막으실 수 있으시겠어요?





얇게 썬 감자를 우유에 넣어 랩을 씌운 후 전자레인지에 익힌다. 

베이컨 감자 수프를 만드는 중, 






녹인버터에 손질한 랍스터를 넣어줍니다. 






감자와 양파를 썰어 베이컨과 함께 볶아주세요.





애호박 속살은 굽고, 애호박 껍질은 얇게 벗기기. 




애호박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주세요.





애호박 껍질로 플레이팅하기.





엔초비, 케이퍼, 다진 마늘을 섞어 다진다. 





소금, 후추, 맛술, 올리브오일,  엔초비 소스 올리기.






우유에 익힌 감자와 베이컨과 볶은 감자, 우유, 버터를 넣고 갈아주세요. 





치즈도 넣고 갈아, 팬에 넣고 우유와 함께 끓이기.





참치는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썬 참치에 간장, 참기름, 후추, 소금을 섞어 양념을 한다. 




구운 애호박을 켜켜이 쌓아, 





참치를 넣어 말아줍니다. 






스테이크를 굽고, 




양송이버섯에 다진 마늘, 식초, 후추, 버터를 넣고 볶는다. 






쓰리 코스 풀 세팅!






첫 번째 코스는 애호박참치말이.

앤초비와 케이퍼로 더한 감칠맛,  눈이 떠지는 맛.





두 번째 코스는  베이컨감자수프와 랍스터. 

랍스터를 덮은 감자 수프,  식감이 더 부드럽고  맛있음 폭발. 





세 번째 코스는 등심스테이크와 버섯볶음.

스테이크와 버섯볶음을 같이 먹는 것.

역시 맛없없. 




출처: 냉장고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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