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리스본에서 한달살기.
타일러가 포르투갈이 좋은 이유는 물가때문이라고 함.
1년내내 화창한 지중해 휴양지 분위기에 물가는 참 착한 나라라고 함. 런던에 비해 약 38%나 저렴함.
사람들은 친절한데.. 대신 일을 진~~~짜 느리게 한다고. 6개월 걸린다고 하면 3년이 걸린다고 함.
하지만 디지털 노마드에게는 안정적인 비자 제공과 다양하게 구축된 인프라.
다른 나라보다 일찍 시작하는 포르투갈의 하루.
아침 일찍 부터 커피 한잔을 즐기는 이곳은?
아테네에 이어 유럽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수도.
오래된 역사를 간직한 포르투갈의 수도이자 여행자들이 사랑하는 엽서 속 그림 같은 도시임.
요즘 한 달 살기를 많이 꿈꾸잖아요. 한달 살기로 떠오르는 곳이 리스본.
리스본 한 달 살기를 탈탈 털어볼 예정.
체크리스트 첫번째는 숙소.
알파마에 위치한 아파트로 리스본 동남부 테주강과 맞닿은 알파마.
포르투갈의 한옥 마을.
알록달록한 옛 건물들이 그대로 보존된 동네임.
작지만 포근한 느낌임. 에어컨, 4K 스마트 Tv 디지털 노마드를 꿈꾼다면 최적의 숙소임.
한 달 살기에서 주방은 필수임.
서울보다 외식 물가가 비싸지만 직접 요리해 먹으면 서울보다 훨씬 저렴합니다.
이 숙소의 또 다른 장점은?
산타루치아 전망대 도보 14분!! 가볍게 걸어갈 수 있는 유명 관광지가 있음.
1박에 한화 약 21만원.
아무래도 관광지라서 비싼 동네라고 함.
이곳의 포인트는 환상적인 테주강 뷰임.
아담하지만 나름 풀옵션. 관광지까지 최적의 위치.
한 달 내내 봐도 질리지 않을 테주강의 풍경이라 추천이라고 함!
테주강 덕분에 중심 무역 도시로 성장, 테주강 하구에는 대서양과 만나는 도시 리스본.
스페인 중부에서 시작해 포르투갈을 지나 대서양까지!!
약 1007km 까지 이베리아반도에서 가장 긴 강입니다.
이 숙소의 하이라이트!! 리스본 곳곳을 누비기에 최적의 위치임.
튼튼한 다리와 트램만 있다면, 가까운 트램 정류장까지 그래서 추천함.
출처: 톡파원2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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