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무후무한 대제국을 이룬 전쟁의 신!!!
유럽의 여러 나라를 정복한 나폴레옹.
24세 장군이 되고30세 제1 통령이 됩니다. 35세에 황제 즉위.
프랑스 하급장교에서 황제까지 올라간 전설적 인물 나폴레옹. 그런데!!
나폴레옹에게 찾아온 전대미문의 굴육...?
나폴레옹의 신화를 무너뜨린 러시아 원정.
나폴레옹은 60만 대군을 이끌고 러시아로 진격했지만.. 살아 돌아온 사람은 고작 수만 명임.
러시아가 60만의 나폴레옹군을 물리칠 수 있었던 비결은?!
수많은 정복 전쟁을 통해 전쟁의 신이라 불렀던 나폴레옹.
프랑스와 러시아 두 전문가의 시선으로 보는 나폴레옹의 러시아원정.
이 이름이 나중에 프랑스식 이름이 된 건데요.
나폴레옹이 출세할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군대에서 경력을 쌓은 것.
신분과 혈통이 중요하던 당시 프랑스에서 군대는 실력만으로 신분 상승이 가능했던 곳임.
1784년 15살의 나폴레옹은 육군사관 학교에 진학 후,
16살의 나이로 포병 장교에 임관합니다.
그러나 프랑스의 역사를 뒤바꾸고 나폴레옹의 이름을 알린 사건이 발생합니다. 1789년 프랑스 대혁명이 발발합니다.
1793년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합니다.
루이 16세가 단두대에서 처형당합니다.
루이 14세 시절부터 권력을 누리던 프랑스 국왕의 죽음 .
왕정 붕괴 이후 프랑스는 극심한 혼란에 빠져 있었고,
1794년 프랑스를 더욱 위태롭게 한 사건이 등장합니다.
나폴레옹이 펼친 작전은?
반란의 무대가 된 곳은 프랑스 남부 툴롱.
한국에 있는 적군의 함대를 공격하기 어려웠던 툴롱 외곽.
적등릐 요새가 주변보다 고지대에 위치했기 때문입니다.
전투 시에 적군의 정면이 아닌 머리 위로 공격 가능!!!
나폴레옹의 집중 공격은 계속 되고, 전투 끝에 툴롱의 반란군을 진압하며
승리를 거머쥔 나폴레옹.
전쟁 승리를 계기로 단숨에 운명이 뒤바뀐 나폴레옹. 무명이 포병 장교에서 단번에 장군으로 진급됩니다.
이후 여러 전쟁에서 승리를 쟁취하며 이탈리아 방면군 사령관에 임명. 이후 1799년 총재 정부 시절 쿠데타를 일으키며 프랑스 제 1통령이 된 나폴레옹.
나폴레옹이 명성을 얻을 수 있었던 비결은?
1. 군대시스템.
나폴레옹의 승리는 병사들의 발로 만들어졌습니다.
나폴레옹은 적이 생각지도 못한 순간에 빠르게 공격하는 전략을 사용합니다.
나폴레옹의 이동 소식을 들었더라도 미처 손쓸 틈이 없었던 것.
나폴레옹은 기습을 통해 전장에서 유리한 지점을 쟁취.
나폴레옹 군대는 높은 기동성을 자랑한 이유는 생각보다 단순.
나폴레옹은 적이 생각지도 못한 순간에 빠르게 공격하는 전략을 사용함. 나폴레옹의 이동 소식을 들었더라도, 미처 손쓸 틈이 없었던 것.
나폴레옹은 기습을 통해 전장에서 유리한 지점을 쟁취. 나폴레옹 군대는 높은 기동성을 자랑한 이유가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군단은 독자적인 작전 수행이 가능한 최소 규모의 군사 조직으로 약 2만 명에서 8만 명의 규모로
나폴레옹은 작은 군단으로 나눠 빠르게 이동한 다음,
결정적인 순간에 모여 공격하는 전술을 사용합니다.
오늘날에도 많은 육군이 군단으로 나뉘어 있고, 전쟁시 군단 단위로 움직이며 작전을 수행하는 것이 보편적임.
나폴레옹이 확립한 군단 체계가 현대 군대를 조직한느 토대로 작용.
기동성을 중시한 나폴레옹에게 부상병은 큰 고민임.
아래 그림이 전장에서 부상병 처리에 관해 고민했던 라레.
대포를 운반하는 마차를 보고, 부상병 이송 방식을 고안하다가,
당시 14대뿐이던 구급 마차를 라레가 발전시켜 구급 마차 부대로 확대.
나폴레옹은 구급 마차의 효율성을 보고, 정식으로 부대에 투입합니다.
본인이 항상 전장에 나서니까 가능했던 일인 듯. 여기서 돋보이는 나폴레옹의 특집.
군의관 라레의 출신은 제화 노동자 집안입니다.
게다가 엘리트 의술 교육 경험이 전무한 평민출신.
나폴레옹의 성공 비결 두번째는 출신 관계 없이 인재 등용.
당시 유럽에서 신분은 절대 넘을 수 없는 벽 같은 존재인데,
변방 출신인 나폴레옹 역시 자신의 능력으로 성공했기 때문에, 군대에서 능력만 있으면,
신분과 상관없이 인재를 발탁합니다.
막강한 능력을 통해 전쟁의 신으로 군림하던 나폴레옹.
나폴레옹의 성공 비결 세번째는 국가 시스템 재정비입니다.
신분 관계없이 적용되는 근대 법전을 제정해 법질서를 정비, 프랑스 국립 은행을 세워 경제를 안정화함.
근대 국가의 기틀을 다지며 절정에 이른 나폴레옹의 인기.
나폴레옹의 위세가 높아지자 생긴 일은?
일부는 나폴레옹 암살 계획까지 세우기도...
나폴레옹은 프랑스를 지키기 위해, 강력한 권력을 지닌 인물의 필요성을 제시.
스스로 황제에 오르는 것.
1804년 나폴레옹을 황제가 세우기 위해 투표를 진행합니다.
2804년 12월, 당시 35살의 나폴레옹은 파리 노트르담 성당에서 황제 대관식을 진행합니다.
황정폐지 11년 만에 황제가 등장합니다.?!
황제가 된 나폴레옹에게 배신감을 느낀 인물은?
낡은 왕정을 무너뜨리고 새로운 세상을 열어줄 영웅이라 생각했는데, 자신이 작곡한 교향곡을
자신이 작곡한 교향곡을 나폴레옹에게 헌정하기로 결심하고,
나폴레옹의 성인 보나파르트를 큼지막하게 적어두었습니다.
영웅의 정신 그 자체에 바치는 곡으로 수정함.
황제가 된 나폴레옹의 야심은 점점 더 불타오르게 됩니다.
출처: 벌거벗은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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