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길이 약 110km의 오카나간 호수와 드넓은 포도밭과 와인으로 유명한 지역임.
그리고 과수원도 많아요.
도윤이 사는 동네인 북아메리카 도읍 해안에 위치한 멍크턴.
1600년대 프랑스계 이주민이 정착했던 지역으로 현재까지도 프랑스어가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2002년 캐나다 최초로 공식 이중 언어 도시로 선정.
캐나다 큰 도시와 비교하면 생활비가 훨씬 더 저렴함.
많은 사람들이 이주하는 지역임.
이민자뿐만 아니라 국내 이주민도 많은 지역임. 인구 증가율이 탑인 도시 중 하나입니다.
다양한 매력이 넘치는 멍크턴.
입구에 비해 갈수록 해안선 구조가 좁아지고, 밀물 때가 되면 대서양의 바닷물이 밀려옵니다.
해수면 높이가 상승하고 썰물에는 바닷물이 싹 빠지게 됩니다.
썰물에는 해저 체험을 할 수 있고, 밀물에는 카약 체험이 가능.
입장료는 한화 약 2만원임.
조수의 차가 심하기 때문에 입구에 조수 시간이 안내되어 있음. 썰물에만 해안가 입장이 가능함.
화분 같은 모습 덕분에 플라워 팟이라고도 불림. 약 20개의 해식 기둥이 존재합니다.
모양따라 재밌는 별명이 붙여져 있습니다.
서로 기댄 두 바위가 연인과 닮았기 때문임.
실제로 무너진 적 있는 다른 바위,
인증 샷 명소로 유명한 바위.
두번째 장소는 클래*버거.
buster= 터트리다.
배 터지는 버거임.
약 2.3kg의 소고기 패티와 감자튀김도 2.3kg 임.
8명이 먹어도 충분한 양임. 지금까지 성공한 사람은 단 1명임.
패티가 오버쿡돼서 퍽퍽하고 먹을수록 버겁다고.
출처: 톡파원25시.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