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도 마당이 넓은 집에서 사는 중인데,
이번에 강아지들이랑 살기에는 아파트가 불편하다고 타운하우스로 이사함.
새로운 세리 하우스.
화이트 톤의 세련된 거실, 빅사이즈 소파와 TV.
화이트 톤의 주방.
그리고 전시회에서 볼 법한 작품들.
갤러리 st 조명으로 세련미를 높임.
수납장 안도 맥시멀.
세리 취향대로 가득 채운 하부장.
아늑한 침실.
안쪽에는 드레스룸이.
태엽을 계속 감아서 시계가 안 멈추게.
화장품도, 옷도 맥시멀.
2층으로 올라가면,
시원하게 탁 트인 천장과 귀여운 오브제가 반겨주는 테라스 등장!!
업소용 그릴까지 없는게 없는 테라스.
2층 서재와, 두번째 드레스룸.
그리고 깔끔한 게스트룸까지!!
주택살이 로망 가득한 세리 하우스.
이사하고서 주위 이웃분들에게 간장 게장하고 갈치김치를 떡대신 돌렸다고 하네요.
세리의 아침식사.
통식빵을 이렇게 두껍게 썰어야 맛있다고 함.
썰은 식빵은 발뮤다에 굽기.
직접 만든 수제버터를 썰어 빵 사이에 넣기.
땅콩 100% 땅콩버터와 딸기잼을 챙겨서!!
테라스로 이동.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힐링 공간.
테라스에서 즐기는 여유로운 점심.
고소한 버터를 잔뜩 바른뒤, 딸기잼 올려서 단짠단짠으로 한입.
땅콩버터를 빵 두께만큼, 이렇게 먹으면 진짜 맛있다고 함.
지하엔 세리의 취미방.
출처: 전지적참견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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