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 출장지 바다의 도시 부산은 지금.
부산국제영화제중임.
무려 31주년 한국 영화계 최대의 축제를 넘어 칸, 베를리과 어깨 나란히 A-리스트로 등극.
세계가 인정한 위상, 역대급 스케일.
쟁쟁한 글로벌 영화인들이 모이는 이 화려한 축제 속에 가장 빛나는 오늘의 my 스타는 바로 손석구.
매력 철철 오늘의 my 스타는?!
상식을 깨는 살인마 빌런으로 한국 액션의 한계를 깨부수고 영어 술술 국제경찰로,
카지노 범죄자들 때려잡다가,
D.P 살인자 ㅇ난감으로 연달아 액션의 정점을 찍고, 갑자기 멜로를 찍더니 핫하게 추앙받은 my 스타 석구. 비서진 촬영 전날.
레드카펫 행사후 비서진 제작진과 극비 미팅을 함.
아침 9시 호텔 본관 . 넷0릭스 시리즈 푸른길 화보 촬영.
한준희 감독의 신작 수사극, 서울 경찰청 형사 손석구와 도쿄 경시청 형사 에이타가 국경을 넘나드는 기괴한 살인을 쫓는 D.P에 이은 명품 수사 버디 무비. 푸른길.
그리고 손석구가 제작한 영화인 베드포드 파크. 무려 두 작품에 이름을 올림.
그래서 레드카펫을 두 번 걸어야 함.
방심불가한 하드한 일정임.
홍보해야되서 제로커피 한잔 타먹는 듯.
손석구는 오늘 의상이 고민임.
서진이는 넥타이를 풀르면 더 좋을거 같다고 함.
석구도 지민씨가 저한테도 그런다고 함.
손석구는 30대 중반에 배우로 데뷔.
미드 센스 8에서 처음 주목받기 시작했다고 함.
영화 매트릭스의 감독의 드라마. 감독이 한국에서 오디션을 봤다고. 오디션을 통해 작품에 합류하게 됐다고 함.
그 이후 나의 해방일지로 본격 주목받게 됨. 추앙해요. 라는 국민 명대사까지 생겼던 화제작.
그리고 범죄도시2나오고 글로벌 작품으로 눈도장 쾅 찍음.
쇼케이스에 센스8 캐스팅 디렉터가 와서 캐스팅이 됐다고 함.
손석구 배우 인생의 은인인 희서. 심지어 센스8 오디션도 처음엔 안 본다고 했는데, 나약한 소리에 즉각 잡도리 해줬다고 함.
그때 이후 15년 만에 함께 찾은 부국제.
패기 넘치던 신인 배우였던 두 사람. 이제는 당당히 부국제 대표 영화배우로.
신인 시절이 떠올라 감회가 남다른 손석구.
그리고 점심메뉴 선정을 부탁함.
엄지원의 수상식으로 와봤던 무대임.
부국제 경쟁부문 심사위원 자격으로 위촉됐다고 함.
서진이와 연극 관람으로 이어진 인연.
배우 최희서.
끝마치고, 다시 이동중.
백화점 식당가에서 점심먹기로.
희서에게 다모는 배우를 꿈꾸게 해준 드라마라고 함
서진을 스타로 만들어준 다모. 전국민이 아파했던 명작이 탄생.
이라크 파병 가고싶어서 갔다고 함.
한국에 온 지 두 달만에 입대, 미국에서의 삶과 달리, 모든게 낯설었던 군 생활.
더 욕심이 컸던 손석구.
군인으로서 갈 수 있는 데까지 가보고 싶다. 재도전 끝에 일병 때 파병에 합격했다고 함.
그 돈으로 연기를 배운거라고 함.
점심 식사가 끝나고 다른 스케줄 하러 가는 희서.
다음은 영화관!! 시사회.
푸른길 배우들인 김신록, 나가야마 에이타, 그리고 감독님 .
비서진도 함께 관람할 예정임.
총 8부중에 3부만 상영할거임.
피해 갈 수 없는 GV 상영의 긴장감.
관객과의 질의응답 타임.
이제 스케줄로부터 해방!!
스케줄 마치고 my 스타 해방일지.
도장깨기 하고 다녔다고.
보이면 보이는대로 했다고 해요.
총알!!
서지니 못지 않은 한지민 천적.
상큼한 가득한 마가리타와 페퍼로니 가득한 피자.
질문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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