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점심 맛집 성지인 여의도.
빈속을 뜨끈하게 채워주는 든든한 한 그릇임.
수제비는 만우너 감자전은 15000원.
주문 즉시 갈아 바로 부치는게 비법이라고함.
주재료는 강원도 감자, 강판에 갈아 감자만으로만 반죽으로 사용함.
얇게 부치는게 감자전의 핵심. 테두리는 바삭하게 가운데는 쫀쫀하게.
손으로 직접 빚어 만드는 수제비 반죽. 순식간에 얇게 뜯는 사장님만의 스킬.
수제비의 식감을 위해 속도가 생명임.
반죽은 하루 숙성후 사용하고, 숙성을 통해 쫄깃한 식감을 높여줌.
육수는 한우 사골과 여러 뼈 부위를 넣어 우려낸다고 함.
되게 담백한데 진하다고 함. 사골의 구수함이 가득한 국물 완성.
출처: 알토란.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