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자 요린느 재료의 물리, 화학적 특성을 활용해 새로운 형태와 식감을 구현하는 조리법입니다.
게감정은 각종 속을 채워 지져낸 게딱지를 고추장, 게 등을 넣은 국물과 함께 끓인 요리입니다.
된장, 고추장, 식초, 마늘, 생강, 대파, 청양고추로 국물을 끓인다.
불린 쌀, 다시마, 들기름을 넣고 솥밥을 안친다.
밀대로 게살 발라내기.
고추장 국물에 꽃게, 알배추, 무를 더해 게감정을 끓인다.
부추와 깻잎도 손질하기.
으깬 두부, 한우 다짐육, 게살과 내장, 숙주, 다진 마늘을 버무려 소를 만든다.
게딱지에 소를 채워 노릇하게 지져낸 전이 게딱지전임.
게딱지에 소를 채운다.
손질한 갈치를 찐다.
게딱지전에 밀가루와 달걀물을 입혀 부친다.
팽이, 표고, 느타리, 목이버섯과 고사리로 버섯솥밥을 짓는다.
맛술 , 간장, 설탕, 다시마, 생강즙을 끓여 쯔유를 만든다.
갈치 소스는 일본식 쯔유임.
프라이팬에 기름 없이 구우면 전어에서 나온 기름을 다시 전어가 먹는다고 해요.
동그랗게 파낸 배에 백김치를 채워 썬다.
레몬즙을 섞은 딸기쨈을 체에 거르고 생크림을 더한다.
차가운 거품을 사아펀건에 딸기 크림을 담는다.
들깻가루, 들기름, 간장, 고춧가루에 채 썬 전어, 깻잎, 부추를 무친다.
액화 질소를 부어 얼린 딸기 아이스크림을 곱게 간다.
제철 꽃게와 전어 한 상.
액화 질소와 만나 고체화한 후 갈아 만든 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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