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다리살 한입 크기로 썰기.
껍질은 벗기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기!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청주 2큰술을 넣고 밑간해주세요.
밑간한뒤 10분정도 재우기.
닭꼬치의 대표적인 부재료인 대파.
대파는 3cm 길이로 썰어 주세요. 꼬치에 끼우기 좋은 크기로.
꼬치를 뜨거운 물에 담그거나 데쳐주면 유해 성분을 제거할수 있어요.
꼬치에 닭다리살, 대파를 번갈아 꽂기.
반복해서 다시한번 닭다리살과 대파 꽂아주기.
두반장 1큰술, 굴소스 1/2큰술, 설탕 1큰술, 후춧가루 약간, 맛술 1큰술을 넣고 간단하게 소스 완성.
팬에 기름 두른뒤 닭꼬치 초벌구이하기.
닭고기를 양념하기 전에 초벌구이해주면 육즙이 빠져나오지 않고 촉촉해요.
굽는 단계가 번거로운 닭꼬치.
닭다리살이 90% 정도 익을때까지 굽기.
초벌구이할때 닭고기를 완전히 익히면 양념해서 구울때 탈수 있으니 90% 정도만 익혀주세요.
닭꼬치에 맛간장 바르기.
앞뒤로 구워주세요.
닭꼬치에 소스 바른뒤 앞뒤로 구워주세요.
그릇에 가지런히 담아 완성해주세요.
양배추 피클 절임물 만들기!
물 2컵에 설탕 4큰술, 소금 1큰술, 통후추 1작은술을 넣어주세요.
월계수잎 2개넣고 5분동안 끓여주세요.
피클의 맛을 결정하는 절임물.
양배추는 한입 크기로 썰기.
먹기좋게 삼각 썰기해주세요.
셀러리 한입 크기로 썰기.
고기뿐만 아니라 채소를 통한 섬유질 섭취는 필수죠.
비트도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붉은빛으로 색감을 더해주는 비트.
양배추, 셀러리, 비트 병에 담기.
남은 양배추를 활용하는 완벽한 방법. 셀러리는 없어도 괜찮지만 향이 좋으니 넣는것을 추천.
건강에도 좋고 깔끔한 맛이 닭꼬치구이와 꿀조합.
절임물에 식초 넣어 섞기. 절임물은 식히지 않아도 좋아요.
채소 담긴 병에 절임물 붓기.
피클이 숙성되면 채소의 숨이 죽고 수분이 나오기 때문에 채소가 절임물에 완전히 잠기지 않아도 괜찮아요. 월계수잎과 통후추도 함께 넣어주세요.
하루정도 실온 숙성시켜주세요.
열이 남아 있을때 병의 뚜껑을 완전히 닫아주면 피클을 오랫동안 보관할수 있어요.
그릇에 먹기좋게 담으면 완성.
이렇게 플레이팅만 해도 훨씬 맛나보이네용.
<출처: EBS1 최고의 요리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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