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포켓몬빵의 인기가 식지 않았는데요. 저는 일부러 사러간건 아니고 문열때쯤에 이마트에 갈일이 있어서 갔다가 사본 후기에요. 그런데 이게 지점마다 사는 방식이 달라요.
제일 먼저 갔던곳이 대전 둔산점 이마트인데 이곳은 문을 열지않아서 밖에서 온 순서대로 줄을 서고있으면 문열시간이 되었을때 직원이 나와 번호표를 줍니다.
주차장도 문을 아직 열지 않기에, 길에 그냥 차를 세웠거든요. 주차장은 10시 되야 문이 열리더라고요. 포켓몬빵 구매 대기장소라는 글도 있죠. 구매제한으로 1사람당 빵은 3개 살수 있더라고요.
문을 열고 매장직원을 따라가면 빵이 있는 곳으로 가서 번호 순서대로 원하는 빵 3가지를 고를수 있습니다.
빵종류가 많지는 않아요. 발챙이랑 초코롤, 디그다 이렇게 있더라고요.
그나마 맛이 괜찮은건 발챙이의 빙글빙글 밀크요팡이랑 디그다 인거 같아요. 아침이라서 출출하기도 해서 맛볼겸 하나씩 먹었는데요. 안에 특별한 재료가 안들어있고 노란 버터같은? 마가린같은게 아주 조금들어있는 빵이었어요. 우유랑 먹으면 목안막히고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다음간 곳이 대천에 놀러갔다가 이마트에 도착하게 되었는데요. 이곳은 아직 10시전인데 들어가는 곳에 문이 열려있더라고요. 그래서 밖에서 줄서는 모습이 없었어요.
대천 이마트는 주차료를 받지 않아서 주차하고 내려가서 고객센터에 물어보니 고객센터에 번호표를 발급해 주더라고요. 그리고 들어가는 입구쪽에 시간되었을때 줄서면 번호표를 수거한후에 따라가는데 지하로 내려가서 빵을 고를수 있더라고요.
이곳도 1인당 3개인데 사람이 적을땐 한번사고 뒤에 다시 줄서서 3개 더 살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커플도 3개더해서 6개씩 샀는데 역시 빵은 발챙이, 디그다, 초코롤 뿐이더라고요.
다 빵이 너무 달달해서 파이리빵 먹고싶은데 없어서 넘 아쉬웠어요.
그리고 세번째로 가본 장소가 대전 이마트 트레이더스 월평점인데요.
쇼핑할게 있어서 갔는데 매장입구에 사람들이 줄서있더라고요. 저희도 또 줄섰는데 이곳은 1인당 1봉만 살수있다고 적혀있더라고요.
10월 17일부터 번호표를 주지 않고 오전 10시 지하 1층 계산대 옆에 빵이 있어서 입장하자마자 다들 뛰어서 가더라고요. 1인당 1봉지만 가능하다고해서. 1봉지사려고 줄서있는건 좀 글타고 그랬거든요.
알고보니 1봉지에 빵이 6개나 들어있더라고요. 포켓몬빵 사실분들은 시간대비?! 많이 살수 있는 대전 트레이더스를 추천합니다. 앞에있는 분 이야기를 들어보니 평일에는 엄청 여유롭게 살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역시 빵은 발챙이랑 디그다만 들어있었습니다. 파이리빵 먹고싶어요! 몇몇곳에서 풀리고 있다는데 ?! 다른 마트로 가봐야할거 같아요. 최근에 포켓몬빵 의도치않게 사게되어서 정말 많이 먹었네요.
.jpg)
.jpg)

.jpg)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