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점심은 소고기 꽈리고추볶음.

 

오늘은 소고기랑 꽈리고추가 있어서 라꽁비에뜨 버터 넣고 같이 익히고 다른건 아무것도 넣지 않았어요.

근데 꽈리고추랑 소고기랑 정말 잘 어울려서, 소고기가 많은거 같은데도 다 먹어버렸네요.




소고기는 다 익힌후 먹기좋게 잘라서 꽈리고추 한개랑 같이 먹으니 느끼한 맛없이 다 먹을수 있었어요.

다음번엔 꽈리고추반 버터넣고 소금 조금 넣어서 볶아서도 먹어보려고요.

가염버터를 넣었더니 다른 간 따로 안해도 맛있게 잘 먹었어요.



댓글 쓰기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