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디디미니님 레시피가 입에 정말 잘 맞는거 같더라고요. 다음에 책도 구매할 예정이에요. 4권에는
맛있는 레시피들이 가득하다고 하더라고요. 어떤 내용들이 있을지 넘나 궁금하더라고요.
두부는 살짝 데치고, 양배추, 김치 청양고추를 기름 넣고 볶다가 양배추가 숨이 죽으면
청양고춧가루 조금넣고 또 볶아요. 그리고 불끄고 들기름과 깨소금 넣어주면 완성이에요.
김밥김에 싸서 먹으니깐 맛있더라고요. 다음에 또 두부하나 사와서 만들어 먹으려고요.
포만감이 좋아서 배부르고 김치가 들어가 따로 간을 하지 않아도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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