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 과카몰리 오픈 샌드위치.

 

오늘 점심은 집에 있는 재료들로 먹으려고 보니, 과카몰리 재료가 다 있더라고요. 그래서 만들어봤는데

오늘은 대 실패입니다. 아마도 토마토가 얼었다 녹아서 그런가, 맛이 덜하더라고요.

나중에 토마토 하나 사서 다시 만들어봐야겠어요.




차는 레몬차에, 빵은 100% 호밀빵이에요. 과카몰리가 실패라서 아몬드버터 발라서 먹었는데, 

100% 호밀빵이서 그냥 식빵가 달라요, 단맛은 없지만 뒷맛이 고소하고 촉촉한데, 빵의 질감이 아닌

떡을 먹는 질감이에요. 팬에 구웠는데 너무 오래 구웠는지 조금 딱딱하더라고요.

과카몰리가 너무 새콤해서, 다음엔 다른재료를 더해서 함께 먹어보려고요.

좋은 통곡물로 된걸 섭취하면 몸에 좋다고 해서 저는 100% 호밀빵으로 계속 먹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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