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식사, 나름 자연식물식?!

 

오늘도 건강하게 먹어보려고 노력하는 1인입니다. 

아침은 일어나서 미지근한 물 1컵 마시고 화장실 갔다와서 배가 고프면 해독쥬스를 먹어요. 채소 스무디인데 양배추 브로콜리 당근, 애호박, 토마토 넣고 갈아놨거든요. 

편하게 양배추와 브로콜리 애호박만 갈아 먹어도 맛이 꽤 괜찮아요. 여기에 9시쯤 되면 또 배고파져서 사과 1개를 먹어요. 요즘에 사과가 비싸져서 초록사과 주문했어요.

단맛은 적고 새콤한 맛이 강한 사과 썸머킹이더라고요. 흠과인데 먹을만해서 앞으로도 여기서 주문해 먹으려고 합니다. 혹시 궁금하신분 있으실까요?

썸머킹, 아오리, 초록사과 사러가기

네이버에서 검색해서 타고가면 7%할인되서 10kg 13850원에 주문했어요. 



그리고 점심은 현미밥에 채소들 넣고 웜샐러드인가?! 비빔밥인가? 소스는 홍게간장 2 애사비 2 참깨 그리고 무미 김 넣었습니다. 

그리고 저녁은 제가 만든 오징어 먹물빵 치아바타에 오이랑 양파 토마토 채소넣고 샌드위치로 먹었거든요?! 이렇게 먹은 다음날 화장실도 잘가고 몸무게가 400그램이나 줄어있더라고요.

현미를 더 챙겨먹거나 탄수화물을 더 챙겨먹으면 몸무게가 잘 빠지진 않더라고요. 다양한 색의 채소 식재료들을 챙겨먹으면 피곤함이 덜하고 몸에 좋더라고요.



댓글 쓰기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