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그이후 사랑은 계속된다. 17기 옥순! 24기 정숙. 사계데이트. 116화

 


본격적으로 사계 데이트가 펼쳐질 하루. 

네 명의 남자에게 선택받은 퀸 24기 정숙.

상대의 이야기만 들어주던 24기 정숙에게  그녀의 이야기들을 들어줄 소중한 인연이 찾아오길!

네 커플의 데이트가 시작된다. 






네 명의 남자와 데이트를 나서는 24기 정숙, 

데이트 만큼 환상의 라인업. 







넓은 자리 양보하고 뒤로 가는 24기 정숙.

호감도 상승세인 25기 영호. 





23기 영호의 긍정 회로.

화기애애한 다대일 데이트를 지나, 알아서 마련한 일대일 대화. 




24기 영수와 정숙.

찰나의 아쉬움이 아닌 계속해서 고민했던 영수의 마음. 

그동안 타이밍이 어긋나버렸고, 마음 한켠의 미련을 풀어야겠다고.

그리고 24시 정숙과 25기 영호의 대화. 





감성을 자극하는 킬링 멘트. 

사람을 대하는 가치관이 통하는 두 사람.

24기 정숙이 말하던 티키타카의 현장. 둘이 잘 될 듯. 





그리고 24기 정숙과 23기 영호의 일대일 시간. 

밥 먹는 내내 23기 영호를 챙겨준 24기 정숙. 





25기 영호와는 다른 텐션,  대화보다는 면접 분위기 였다고.


그리고 24기 정숙과 25기 영수의 대화. 





허비해 버린  작고 소중한 5분. 





정숙의 선택은?!





연애 가치관부터 화해 방식까지,  비슷한 게 아니라 똑같았다고.

한편 데이트를 나서는 또 다른 남녀. 




19기 정숙과 24기 광수.




데이트 하러 와서 왜 피곤하다고 하냐고. 

밥 먹다가 졸립고 피곤하다고 하면, 이 사람이 내가 마음에 안 드나? 이 자리가 싫은가?  라는 생각이 든다고.






19기 정숙은 선택해줘서 고마웠다고.




19기 정숙을 맞추려면 여유가 있어야 할 거 같다고, 
데이트 상대 24기 광수도 마음에 있지만,  25개 영호에게 호감이 있는 19기 정숙.

사람 앞에서는 어떻게 달라질지 모르는 게 사람이죠.

나홀로 고독 정식을 먹게 된 21기 옥순. 






23기 영호와, 24기 영수에게 관심이 있다고.

밤 공기와 함께 로맨틱함을 즐길 커플은?!





6기 현숙과 4기 정수.





둘다 결혼 프리패스 상이라고, 
두 남녀의 데이트는 어떨지?!






심도 있는 대화로 공감대 형성하는 두 사람. 

듣다 보니 도돌이표 대화, .






둘은 동네 친구 같다고.

로맨스 농도가 0.001%






그린 라이트가 켜지는 걸까?





감정의 기폭제가 필요할 다음 데이트. 

직접적으로 폭격을 쏴야 해요. 







17기 옥순이 이상형이라고, 25기 영철에게는 기적 같은 데이트. 




17기 옥순도 알아버린 25기 영철의순애보. 





앞에 있는 것도 신기한데, 오물오물 토끼처럼 먹는게 귀엽다고. 




그 후로도 그들의 묵언수행은 이어졌다. 

이성적인 감정보다는 연예인 보는 느낌일거라고. 

25기 영철에게는 경험해 보지 못한 유형의 17기 옥순. 




긴장한 만큼 조용해졌던 입. 





생각이 엄청 많아졌다는 영철. 






17기 옥순은 돌아오자 잠을 자고, 

기대랑 똑같았다는 영철. 






나솔의 정체성도 인정하는 최강 기수. 


19기 정숙을 위한 21기 옥순의 데이트 코칭. 




회심의 플러팅 도전!!





상여자도 행동 개시!!

브레이크 없는 21기 옥순. 




각종 플러팅이 난무하는 가운데,  홀로 창밖만 보는 한 여자. 







17기 옥순이 눈물 흘리는 이유는 뭘까?!

그 이유는 다음주에!!

출처: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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