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책을 읽는 이유는... 질문을 하기 위함입니다.
" 나는 왜 망했는가?"
첫번째는 감자탕집이었는데, 사업 초보의 함정이 무조건 이윤을 많이 남기자!!
수입을 늘리려면 원가를 줄이고, 원가를 줄이려면 품질과 타협하게 되죠. 그렇게 값싼 재료를 찾기에 열중하고 품질과 신뢰도 모두 잃고 폐업을 하게됩니다.
그리고 두번째 실패는 고주망태 듀오.
이번엔 서비스에 집중하려고 알코올을 같이 섭취하면서 사장님이 손님보다 더 많이 마셔서 폐업을 하게 됩니다.
세번째 사업은 골프연습장 내 식당인데 건물주가 1년 계약을 제시했고 약속과 다르게 계약 연장 불가 통보를 받게 됩니다. 계약서의 허점으로 세 번째 사업도 실패하게 됩니다.
그리고 네번째는 한발 늦은 대박 아이템.
몸짱 트렌드에 맞춰 닭가슴살 사업을 준비했는데 허경환의 ㅎ닭이 초대박. 그렇게 한발 늦어 실패하게 됩니다.
돈을 못 벌 생각하는 사람들과 돈을 못 벌 신박한 아이디어로 결국 절대 돈을 못 벌 사업을 창조합니다.
책으로 훈련한 뇌를 믿어야겠다!
수많은 신간을 두고 고명환이 고전에 주목하는 이유는?!
고전은 오래되니 책, 지루함, 얼려움, 이거 누가 읽어? 라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죠.
전쟁사, 사기열전, 손자병법등 우리가 흔히 아는 고전들이죠. 2500년 전에 쓰인 책들이에요.
수십 세기가 지나도 여전히 답을 전해주는 고전의 힘.
인류 지혜의 족집게 과외인, 고전. 고전을 통해 내 세상을 확장하기.
인간이 느낄 수 있는 최고급의 쾌락,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고전에서 답을 찾자.
현대 사회는 싸우지 않을 수 없기에 고전을 통해 찾아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나온 다섯 번째 사업 아이템은 메밀국수.
독서로 데이터가 쌓이면 미래 시장 예측이 가능합니다.
11년간 연 매출 10억대를 유지중이고, 해최로까지 사업을 확장한다고 해요.
"보랏빛 소를 세상에 나타내라"
가족과 함께 프랑스 시골 여행하던 세스 고딘은 4시간 여행으로 가족 모두 지루하던 찰나, 수천 마리의 누런 소 떼를 발견합니다. 소들이 이룬 장관에 잠시 감탄했지만,
평범함을 거부하고 나만의 차별화 전력을 고민해 봐야합니다.
보편적인 마케팅 중 하나가 공짜 상품인데, 명환도 공짜 음식을 서비스로 줬었는데,
물질적인 감동은 지속성이 짧아요.
강연장으로 향하던 택시 안에서 들은 사연이 있습니다.
진심을 표현하면서 행복을 느꼈을 주유소 사장님,
그렇다면 나는 어떤 진심을 드릴 수 있을까?
그래서 시간적 여유가 있는 주부들을 공략해 무료 강연을 해 드립니다.
진심으로 고객에게 다가간 명환, 무료 강연은 발길이 끊이지 않았고, 강연에 참여했던 분들이 모두 손님으로 돌아오는 결과가 생겼다고 해요.
출처: 어쩌다 어른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