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벅이 맛총사 1화, 피렌체에서 중앙시장! 피렌체 전통시장. 베키오 다리.

 


올리브오일 구입을 위해 중앙시장으로 이동합니다. 




피렌체에 위치한 대표적인 전통 시장으로 1874년에 설립되었습니다. 





현지의 음식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피렌체 미식의 중심지입니다. 

음식의 종류도 각양각색입니다.  피렌체 최고의 먹거리 여행 스폿입니다. 그리고 가죽 거리가 유명한 유행 명소입니다. 

소를 키우다 보니까 가죽 생산도 많이 하고 그러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고기 문화가 발달돼 있고, 가죽 산업도 발달되었다고해요. 그래서 이탈리아가 가죽이 유명한 거군요.

그래서 명품들도 유행을 한 거고,  시장의 가죽 냄새가 역하지 않고 좋다고 하네요. 




우진은 토스카나 오일을 강력 추천. 




이곳에서는 올리브오일 시식이 가능하다고, 느끼하지 않고 쌉싸례한 맛이 난다고.

식당은 2층에 있어요. MZ 관광객에게도 먹거리 천국.




2층과 3층으로 푸드 코트가 형성되어 있고,  이곳에서는 요리도 배울 수 있습니다. 




아렌치니는 이탈리아 전통 음식으로 주먹밥을 튀긴 요리입니다. 



휠치즈 파스타는 커다란 휠 형태의 치즈 속에 파스타를 볶아내는 이색 요리입니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젤라토 먹으로 이동!

피렌체 체감온도는 40도. 




평점에 걸맞은 극찬 리뷰가 많은 곳.

이탈리아 정통 수제 젤라토.




정신은 망고와 레몬. 




율은 망고와 초콜렛.




우진은 망고와 스트로베리.






피렌체에서 처음 맛보는  현지 젤라토의 맛.

상콤한 맛의 정신은 갈증의 해소가 딱 된다고 함.  젤라토 하나에 3유로 약 4800원.

젤라토와 비스킷 조합으로  먹으면 별미라고 합니다. 


다음 목적지는 베키오 다리!


바사리 회랑은 메디치 가문 귀족들만 다닐 수 있었던 비밀 통로라고 합니다. 




베키오 궁전과 피티 궁전을 연결, 




바사리 회랑을 지나면 보이는 베키오 다리.




베키오 다리는 1345년에 재건되어 피렌체에서 가장 오래된 다리이자 여행 명소입니다. 

단테와 베아트리체가 처음 만난 장소이자,  사랑과 낭만의 상징으로 알려진 곳입니다. 

낭만적인 분위기 때문에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 유명합니다. 






악취로 인해 정육점 푸줏간은 철거하고 보석상 공돌품점 기념품 가게들이 가득합니다. 





물 뿌려주는 선풍기가 있는 카페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3잔 주문함. 





없는 메뉴라, 얼음을 시켜서 넣어 먹음.

여유를 즐기는 사람들로 가득한 이곳,  잠깐이라도 여유를 느껴보기. 


출처: channel S 뚜벅이 맛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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