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진 선우용녀편. 지금까지 중 가장 재밌어요!


my 스타의 이촌동 하우스. 

9시 45분 오늘도 서진이 먼저 도착.

80세 나이러 너튜버로 데뷔,고급 자동차를 직접 운전하며  매일 호텔 조식으로 아침을 여는 리치 할머니. 올해 4월에 개설해 단기간에 7000만 넘는 조회수. 

트렌드를 이끄는 2025 대세 my 스타.




갑자기 장가 안가냐고.

충청도식 대화법이니 의중 파악이 요망된다고.

60년 넘게 매니저 없이 지냈다고 하더라고요. 오늘이 처음 매니저 있는 날.

my 스타 생애 첫 매니저가 된 비서진.

리치 할머니의 부동산 임장 꿀팁까지. 





광규가 운전하기로. 




강화도로 이동합니다. 부동산 임장을 가기 위해서. 

용녀의 최애 사찰은 강화 보문사라고, 강화를 부동산 입장지로 결정했다고 해요.



가족과 미국에 갔지만, 식당해서 망했다고.

드라마 역사는 흐른다로 연기자로 복귀했다고 해요. 더욱 열심히 일했던. 




그리고 다시 서진도 피해 갈 수 없는 스타의 장가 독촉.

점심으로는 고기를 먹고싶다는 용녀.

서진이 찾은 식당은? 





둘이 말하는 거 보니까 피곤하다고.






메인 메뉴 스테이크는 입맛 저격 성공.

오랜시간 구상해 온 my 스타의 버킷리스트 임장. 산후조리원을 만들고 싶다고.

셀프 형태의 산후조리원을 구상 중이라고 해요.

수익 창출보다는 산모들을 위한 공간을 만드는 게 목표라고 함. 



집과 땅은 평지가 좋다고,




아궁이가 밖에 있어서 안됨.





본인이 운전할 거 그랬다는 선우용녀.






드디어 마음에 드는 집을 찾음. 매매가는 2억. 

시원하게 펼쳐진 논밭으로 가슴까지 트이는 풍경.

그리고 마지막 스케줄은 5시 지인식사 약속.

스물 다섯, 8남매의 장남과 결혼한 용녀. 전성기 서른 일곱, 은퇴와 함께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미국에서도 8년동안 일. 집, 일, 집만 했다고. 갖은 일은 다했다고.

그리고 남편이 죽고 마음이 바뀌고 갑자기 찾아온 뇌경색, 삶의 방식을 바꾸게 된 전환점이 되었다고 해요. 




아침에 비행기 타고 후쿠오카 가서 밥 먹고 오고, 밤 비행기로 돌아와 혼자가니까 잘 필요 없지 않냐고.

시내 다니면서 밥도 먹고 구경도하고 일본은 오네가이시마스면 일단 오케이라고.




인생은 혼자 놀 줄 알아야 한다. 

결국엔 혼자 가는 인생이기에... 인생의 황혼에 있기에 해줄 수 있는 이야기들.





팔순잔치 안한다고해서 마련한 자리라고, 




잔치하면 부담스럽고 불편할 거 같아서 하기 싫다고 했다고.






부모들이 안한다 안한다 해도 그거 믿지 말고, 잔치 해주라고함.

잔치하니깐 너무 좋다고 하심.

출처: SBS 비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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