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의 식사를 읽고 저의 아침은 방탄커피로 고정했습니다.
그동안 잘못알고 있던게, 우리 몸에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나쁘다고, 포화지방과 소금을 멀리한 결과.
거기에 채소스무디를 엄청 먹었더니, 몸은 말라요. 그런데 여전히 피곤하고 머리도 많이 빠지고 얼굴과 손발이 누런해지더라고요. 그래서 식단을 바꾸기로 결심하면서 지금까지 꾸준히 만들어 먹고 있는게 방탄커피입니다.
그런데 문제가 하나있음!!
바로 어디 여행가거나 할때는 방탄커피를 만들어 먹기 어렵다는 것.
그래서 찾아보니 성분도 괜찮지만 가격은 비싼 마이노멀 방탄커피 디카페인으로 선택했습니다.
맛은 살짝 밍밍하다고 해야하나 .. 깔끔하다고 해야하나?!
커피맛이 강하지 않지만 대부분의 맛은 커피맛이고, 끝에 조금 고소함이 느껴지는 커피입니다.
그래서 저는 더 좋았던!! 오리지널맛도 한번 먹어보고 싶더라고요.
커피를 별로 안 좋아하는 짝꿍은 먹어보니.. 맛이 별로라고... 그런데 두세모금만 먹으면 그날은 화장실을 엄청 잘 다녀오더라고요. 요건 사람마다 정말 다른가봐요.
저는 하나 다 먹어도 화장실에 바로가거나 여러번 가거나 그러진 않더라고요.
저는 오히려 요거보다 사골국에 소금 짭짤하게 넣고 버터하나 넣고 먹으니 화장실 못갔는데 가게 됐어요?!
그래서 요즘 소금의 힘을 느끼고 있는 중이에요!!
손발 차가우신 분들은 소금 챙겨서 드셔보세요. 저는 매일 아침 따뜻한 소금차 한잔 먹는데 나에 맞는 소금의 양만 찾으면 진짜 손에 열이 확돌고 따뜻한게 생겨요.
생강차 먹을때랑 달라요, 식사할때도 소금을 더 곁들여 먹으니 소화도 잘되고, 몸이 따뜻해지는게 느껴지더라고요.
자극적이지 않는 맛을 원하신다면 마이노멀 추천합니다.
무엇보다 물에 타져 있어서 가지고 다니면서 휴대용으로 먹기가 너무 편하더라고요.
아무래도 가루는 또 물찾아서 무어서 먹고 해야하니까, 여러개 들고 다닐때는 많이 무겁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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