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편견을 깨버릴 새로운 닭볶음탕의 등장.
한국은 보통 닭을 데친 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버터에 구우면 누린내를 싹 잡을 수 있어서 그냥 써도 된다고 하네요.
닭을 버터에 구우면 잡내가 줄고 풍미가 좋아집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타지 않게 굽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닭고기가 노릇노릇 익으면 빼주세요.
필요 없는 닭을 구운 버터기름은 덜어두고,
냄비에 화이트와인을 한 잔 넣어줍니다.
구운 닭고기의 남은 육즙까지 완벽히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한국의 숭늉과 원리가 비슷한 조리 방법입니다.
데글라세 라고 팬에 붙은 고기를 와인으로 녹여 감칠맛을 올리는 프랑스 요리법입니다.
양파를 넣어 먼저 볶아주세요.
예쁘게 썰어놓은 당근과 남은 채소를 모두 넣어주세요.
채소와 닭을 잘 섞어주세요.
아까만든 닭 육수도 전부 넣어주세요.
채소의 단맛이 충분하기 때문에 간은 젤 마지막에 해줍니다. 최소 1시간 이상 끓여주세요.
오래 끓여야 더 부드러워집니다. 뚜껑을 덮어 1시간 끓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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