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을 끌어 올린 영. 끌. 밥!! 레시피.
쌀은 500ml 눈금까지 쌀을 채우고, 옥수수 수염차 500ml를 넣어줍니다.
밥이 끓기 시작할 때 약불로 줄이고 7~10분 정도 익혀주면 됩니다.
처음 뚜껑을 열고 센불에 익히면 수분이 비교적 자유롭게 움직여 열이 쌀 전체에 고르게 전달됩니다.
옥수수수염차로 밥을 지으면 어떤 맛이 날까요?
손으로 찢어주세요. 잎새 버섯인데, 식용이면서 대표적인 약용 버섯으로 특히 면역력, 대사 건강 보조 목적으로 많이 쓰입니다.
참송이버섯은 구워 먹어도 맛있고, 통째로 포일에 싸서 구워 먹어도 맛있습니다. 고기 씹는 식감이 난다고 하네요.
옥수수향이 솔솔 난다고 해요.
버섯을 넣고 뚜껑 닫고 1분만 더 끓여주세요.
소금 뿌릴 때 가장 중요한건, 눈높이라고 합니다. 그래야 소금이 고루 뿌려졌는지 보인다고 해요.
소고기 사면에 소금을 고루 뿌려주세요.
마늘, 고추, 대파를 다져주세요.
적정한 팬의 온도는 스모킹 포인트입니다.
고기는 미디움 이상으로 익히는게 좋아요. 올리브오일이 팬 안에 찰랑찰랑 할 때, 올리브유를 또 넣어주세요.
연기점 근처까지 올라간 기존 기름에 새 기름을 섞어 전체 기름 온도를 안정 구간으로 맞추는 것입니다.
고기는 많이 뒤집을수록 좋다고 함.
시간차 굽기로 팬의 모든 면을 골고루 이용하고 자주 뒤집어가면서 익혀주세요.
밥과 함께 먹는 고기는 기름에 튀기듯 구워주는 것이 좋습니다.
래스팅을 하면 고기 안까지 열이 전달됩니다. 열을 안까지 계속 찔러주는 겁니다.
이제 고기를 썰어볼 차례.
고기를 썰어서 밥 위에 올려줍니다.
영끌밥과 함께 먹을 김 장아찌 만드는 법.
윤남노가 반찬 투정을 할때 밥에 얹어 먹는게 있는데 그게 바로 김 조림.
맛간장으로 김 조림 베이스를 만들고, 다져서 밥이랑 같이 먹으면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정종, 맛술, 진간장을 각각 1:1:1 의 비율로 섞어주세요.
이 소스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이 가능합니다.
마른 김을 맛간장 걸러놓은 거에 바로 절여도 되는데, 빨리 먹어야 하니까 냄비에 넣고서 끓여요.
이렇게 조릴 땐 눅눅한 김을 넣어도 좋아요.
맛간장에 조린 김을 다져서 그릇에 옮겨주세요.
김을 간장에 조리기 전에 잘라서 넣어도 돼요.
겨울철엔 방어가 맛있잖아요. 방어에 김장아찌 올려먹으면 정말 맛있다고 하네요.
솥밥에 옥수수향이 좋다고 하네요. 김장아찌는 고기에 올려서 먹어도 맛있음.
가쓰오부시가 들어가서 깊은 짠네가 난다고함.
출처: 용여한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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