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의 시작 월요일, 아침 가장 먼 저 할 일은 김치찜 한판으로 히트 친 어제,
그리고 새로운 막걸리 술빵으로 막판 스퍼트 포장 전략으로
오늘은 비빔밥을 제대로 한번 해 보고!! 매출의 핵심은 회전율.
오늘도 회전율로 간다.
극강의 회전율인 비빔밥. 한판이 아닌 한 그릇.
기존의 한판 코스가 아닌 한 그릇에 밥과 가지각색 고명을 담아 비비면 끝.
오늘의 목표는 비빔밥 100그릇. 극강의 회전율 비빔밥으로 최고 판매량 100인분에 도전한다.
장사가 잘되길 바라며 가게로 출발!! 과연 비빔밥 100그릇을 완판할 수 있을지?
기존 한판 가격이 아닌 단품 가격대 조사가 필요하다.
오늘 한판집이 선보일 비빔밥은...
돼지고기, 닭고기, 소고기로 고기 토핑 3종. 비건을 위한 두부까지.
베이컨 크기로 잘게 썰어 나온 돼지고기에
그리고 이어지는 메인 토핑,
간장 찜닭 맛을 구현. 오븐에 1시간 익혀줍니다.
다음 메인 재료는 비건용 두부.
마지막은 소고기 육회.
비빔밥은 역시 토핑이 푸짐해야 제맛이죠.
채소는 손질하고 잘 질된 토핑들은 백사장이 빠르게 간을 맞추고, 오븐에 넣어 구워요.
비빔밥 4종 준비 완료!!
오늘의 메뉴는 회전율로 승부하는 비빔밥.
오후 12시 30분 한판집 오픈.
평일의 시작인 월요일, 모두가 일상으로 돌아가기 바쁜데, 평일에 100인분 팔 수 있을지?
잘게 다진 생고기에 피클, 겨자, 마요네즈등을 섞어서 스테이크처럼 담아낸 요리로,
겨자와 향신료 때문에 새콤한 맛이 특징입니다.
타르타르 원조인 프랑스에서 육회 비빔밥은 어떨지?
미역 된장국도 한솥 가득 끓여둠.
비빔밥과 나가는 고추장은.. 맵지 않아요!!
고추장 크게 한 스푼에 파프리카 가루를 넣고, 참기름을 넣어 고소함까지 더한, 특제 비빔밥 소스입니다.
출처: 백사장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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