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오상진의 집.


새로 이사한 넓은 집이라고 하네요,
넓은 거실을 밝히는 화사한 햇빛.






심플한 작업 테이블.




그리고 거실과 이어진 주방.
화이트와 브라운의 깔끔한 조화.





주방에 뭘 꺼내놓지 않아서 진짜 깔끔하더라고요.

저희 집도 이렇게 다 정리해놓고 싶은데, 엄마가 쓰는게 눈에 보여야한다고..안된다고해서..

정리 못하고 있는 중, 그리고 필요없는 것도 정말 많아보이는데 버리지 못하게 하심..ㅠㅠ

서랍 문에는 종류별로 이름표까지 부착. 크기 종류대로 깔끔하게 정리. 

정제미가 느껴지는 상진이네 새집.

그리고 매일 주방으로 출근한다는 오상진. 딸과 김소영의 아침밥을 챙기는 걸로 하루를 시작한다고 해요.



CEO 아내와 딸을 위해 매일 주방으로 출근하는 오집사.


출처: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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