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가 손큰 이원일 셰프의 요리에 반함!!
우선 양을 많이 만들어서 넉넉하게 먹을 수 있고 특히 맛도 있다고 좋다고 함.
그런데 두부와 콩은 좋아하는데 꼬릿꼬릿한 냄새때문에 청국장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고 함.
이원일 셰프의 청국장 끓이는 법.
으깨기 쉽게 청국장에 물을 부어줍니다.
청국장은 삶은 콩을 2~3일간 발효해 만드는 전통 장류입니다. 건조하지 않고 바로 끓여 먹는게 청국장이죠.
메주는 콩을 삶아 밝고 뭉쳐서 말린 것으로 주로 된장, 간장을 만들 때 사용합니다.
청국장을 으깨줍니다.
채소를 손질하고 웍에 돼지고기를 넣어 익혀줍니다.
손질해놓은 파와 양파를 넣어 같이 볶아주세요.
고기는 삼겹살이나 앞다릿살로 추천합니다.
간장으로 간을 맞추고 빠질 수 없는 신김치도 잘게 썰어 넣어주세요.
볶은 속재료에 물을 붓고 끓여주세요.
국물이 자글하게 끓기 시작하면,
청국장을 크게 떠서 두스푼 넣어줍니다.
생각하던 청국장 맛이 안나서 계속 퍼먹게 되는 마성의 맛이라고 함.
속재료를 먼저 볶고 끓인 후, 청국장을 넣는 게 포인트입니다.
원일의 청국장 비법은 장단콩으로 만든 콩물입니다.
같은 청국장이라도 조금 더 고소하게 먹을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구수한 풍미를 위한 콩물을 비법재료로 선택했다고 해요.
되직하면서도 구수하게 만들어주는 콩물입니다.
청국장 비법 재료 두번째는 전두부입니다.
전두부는 두유를 따로 짜지 않고 콩을 곱게 갈아서 통째로 응고시킨 두부입니다.
먹기좋게 썰어서 청국장에 넣어주기.
청국장은 완성.
연두부와 모두부의 중간 식감이라고 하네요.
고소하고 크리미한 식감의 두부라고해요.
비빔밥에 청국장 넣고 비벼서 한 숟갈 듬뿍 떠서 먹으면...
그 맛은? 말해뭐해!!
진짜 침나네요. 저도 오늘 점심은 청국장만들어서 먹어볼까봐요.
출처: 남겨서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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