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만의 인생추어탕으로 등극함. 그런데 그곳은 마산임.
차승원은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 추천. 시그니처 피자와 파스타를 추천함.
차승원 인생맛집이 섭외되는 경우 서울에서 촬영 종료.
하지만 섭외실패할 경우 마산 허영만 인생맛집으로 출발.

이런 메뉴는 처음 이라고함.
김영철과 함께 다른 지점에 가본적 있는 민경장군.
지금은 자리가 없다고.. 기다리면 해주겠다고함. 한시간 웨이팅 후 식당에 입장함.
프로슈토 콘 부팔라는 이탈리아산 프로슈토와 캄파냐산 후레쉬 부팔라
이곳은 오이피클은 없고 페페로나타와 풍기가 있음.
페페로나타는 화이트 발사믹에 절인 훈제향 파프리카절임이고
풍기는 화이트 발사믹에 절인 참나무 장작 향 양송이 절임임.
식전빵은 따로 제공되지 않음
포카치아는 참나무 화덕에 구운것으로 마늘 올라간데 매콤하다고함.
뇨키는 감자 뇨키와 탈레지오 치즈 풍미의 크림소스와 피스타치오
요거 맛잇게 생겼네용?ㅎㅎ
장작 화덕에 구운 크리미한 염장대구와 바게트.
포르치니 크림 파스타는 야생버섯과 타임향의 크림을 곁들인 큰 원동형 파스타고
아쿠아 마레 파스타는 이탈리아 남부풍의 해산물 스파게티임.
볼로네제 파스타는 클래식한 볼로네재 소스의 파스타임
스타들이 즐겨찾는 메뉴는?
시그니처 피자로 부팔모 모차렐라, 프로슈토 코토 햄, 프로볼로네 치즈, 바질, 달걀, 트러플오일이 올라간 식당의 시그니처 피자임
마르게리타 부팔라 피자는 토마토소스, 부팔라 모차렐라, 그라나파나도, 바질 등이 들어간 나폴리 스타일 피자임.
파에야는 고기, 해물, 쌀등을 사프란과 함께 졸여 만든 요리임.
코체 알라 마리나라는 허브나 토마토등으로 만든 소스를 이용한 이탈리아식 홍합찜임.
이렇게 다나옴...ㅎㅎ
전채메뉴인 프로슈토 콘 부팔라 입장.
프로슈토 햄과 루콜라, 라디키오 부팔리치즈, 그라나 파다노 치즈를 뿌린 전채요리임.
부팔라 치즈를 잘라 루콜라와 햄을 곁들여 먹는 음식임.
페페로나타와 풍기는 파프리카와 양송이를 화이트 발사믹에 절인후 각각 훈제향과 참나무 장작 향을 입혀냄.
부팔리 치즈 위에 채소와 햄을 올려 먹기.
꼬릿함 없이 신선한 우유 맛의 부팔라 치즈. 한국에서 즐기는 정통 이탈리아 맛.
부드럽고 신선한 만남이라고함.
페페로나타는 부드럽고 상큼하다고함.
바까라 알라 비첸티나는 염장 대구를 마늘, 버터에 저온 요리한걸 으깨서 화덕에 굽고 그 위에 칼라마타 올리브를 올린 요리임.
코체 알라 마리나라는 허브와 레몬 버터 첨가해 조리한 이탈리아식 홍합찜임.

바깔라 먹는 방법.
바게트에 대구살 올려서 먹기. 대구살을 갈아 새우 딤섬과 비슷한 느낌이라고함.
한국인 입맛에도 잘 맞는 담백한 대구살 요리.
식전 빵대신 포카치아 등장.
피자 도우와 동일한 반죽으로 구워 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뿌린 음식임.
중독성 있는 담백한 맛임.
포카치아를 풍기소스에 찍어먹기.
반죽 잘한 해물파전에서 해물을 뺀것같은 맛이라고함. 향은 가래떡 구운거같다고함.
담백하고 고소함.
서비스 메뉴 홍합과는 차원이 다른 맛.
포카치아에 홍합올려먹기. 바게트 위에 홍합올려먹기! 홍합을 올린후 국물까지 적셔 부드럽게 먹기!
ㄷ 이탈리아 전문점.
마르게리따 부팔라 피자 도우는 반죽한 도우를 발효기에 넣어 하루정도 발효시키고
영업 시작 2시간 전에 꺼내 실온 발효후 제공함.
도우 위에 토마토 소스, 부팔라 모차렐라 치즈, 바질, 그라나 파다노치즈, 올리브오일을 올려 화덕에 구운 피자임.
부팔라 치즈 추가로 풍비가 훨씬 좋아짐.
먹고싶은대로 먹으면 된다고함..ㅋㅋ
피자의 풍미를 더하는 고소한 치즈의 매력.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맛이라고함.
찰떡처럼 쫀득쫀득한 마르게리타 부팔라 피자.
두번째 피자는 인기메뉴인 시그니처 피자.
세가지 치즈 리코타치즈, 프로볼로네치즈 부팔라 치즈와 전북 고창 유정란을 올려 화덕에 구워냄.
구운피자에 프로슈토 코토햄, 바질, 치즈가루, 트러플 오일을 뿌려 마무리.
진한 트러플 향이 가득~
시그니처 피자 엄지척이라고함. 치즈와 트러플의 느끼함을 잡아주는 바질의 조화가 굿임.
피자하면 생각나는 핫소스와 갈릭소스가 생각 안나는 맛임.
오롯이 느껴지는 신선한 재료들의 맛임.
소고기와 토마토로 진한 맛을 낸 미트 소스 파스타임.
부카티니 면으로 면발 안쪽이 비어있고 빨대처럼 생긴 파스타면으로 구멍이 뚫려있어 조리 시간이 빠르고 소스가 잘 배임.
아쿠아 마레 파스타.
오일베이스에 다양한 해산물을 넣고 조리한 이탈리아풍 해산물 파스타임.
포르치니 크림 파스타
야생 포르치니 버섯과 타임 향 크림으로 맛을 냄.
굵은 원통 모양의 파케리 면으로 조리를함.
파케리면은 굵은 원통 모양의 파스타면으로 쫄깃한 맛이 특징이며 소스가 잘 배어 풍미를 살림.
치즈 풍미의 크림소스를 더한 감자뇨키.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해산물 파스타.
파스타 많이 안 먹어본 사람은 덜 익었나? 할 정도의 식감이라고함.
알 덴테라고하죠. 파스타 면의익힘 정도에 단단함이 느껴지도록 익힌 상태.
파에야 입장!
일반 파스타와 달리 두껍고 넓적한 파케리 면.
포르치니 버섯과 타임향 크림의 조화. 수제비 st 의 독특한 파스타면임.
꼬들꼬들한 서양 수제비 느낌이라고함.
소고기 듬뿍들은 볼로네제 파스타.
짭짤한 맛이 강함. 대중화된 파스타보다 정통 이탈리아 맛에 가까움.
본토에서 먹는 파스타 맛을 느끼고 싶다면 강추!
뇨키는 탈레지오 크림치즈 소스에 뇨키와 그라나 파다노 치즈를 올림.
화덕에 구운 후 잘게 부순 피스타치오를 뿌려 마무리함.
탈레지오 크림 치즈 소스가 듬뿍 들어감. 입안가득 퍼지는 진한 치즈 풍미의 크림 소스.
느끼한 음식이 먹고싶을때 뇨키 추천!
파에야는 채소, 갑각류, 조개스톡을 베이스로한 리소토로 갑오징어와 새우 토핑을 넣어 화덕에 구워냄. 향신료 샤프란을 추가해 풍미를 더함.
샤프란은 향신료의 여왕이라 불리는 값비싼 향신료로 씁쓸하고도 단맛이 특징이며 쌀 요리에 많아 사용됨.
삼면이 바다라 해산물이 풍부한 이탈리아. 쫄깃한 오징어와 톡톡 씹히는 쌀알의 식감.
뚱 4도 표현이 쉽지 않은 맛이라고함. 맛있는데 뭐라 표현할 방법이 없다고.
짭짤함과 갖은 해산물이 농축된 깊은 맛이라고함.
최고의 맛은?
시그니처 피자네용!
<출처: comedy tv 맛있는 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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