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저탄고지로 한참 먹다가 몸도 안좋아지고 머리카락이 그렇게 많이 빠지고 몸이 더 안좋아지다가 지방이 범인과 어느채식의사의 고백, 맥두걸의 자연식물식이란 책들을 읽고서 식단을 바꿔가기 시작했는데.
저는 자연식물식이 저한테 맞고 다른사람들도 이렇게 먹으면 다 건강해질거 같아요.
이날은 짝꿍과 함께한 식사여서, 원래는 새우는 안먹지만, 새우도 먹고 빵은 제가 스펠트밀에 사워도우로 구운빵이에요.
그리고 버섯은 기름없이 그냥 솔트조금뿌려서 구웠는데 기름없이도 정말 맛있더라고요.
빵도 남고 샐러드 채소로 남아서 내일은 채소샌드위치로 만들어 먹기로 했어요!!
당분간 다시 식단일지를 써야겠어요. 그래야 반성도되고, 꾸준히 할수 있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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