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서부 교도소.
교도소 정문을 향해 걸어갔는데... 그런데 정문 앞에서 벌어진 일!!?
평소 꼬마라고 불릴 정도로 작고 왜소했던 몸집.
가면, 긴 머리 가발, 스키니 진, 핑크 티셔츠 등을 착용해 딸인척 변장을 한 것.
딸은 본인 대신 감옥 안에 남겨둔 뒤, 탈옥이라는 선 넘는 범죄를 시도.
그런데 치밀함에 비해 성의 없었던 분장으로 금방 들통나 버린 범죄.
야심 찬 탈옥 시도에 실패한 남자.
도피는 또 다른 지옥을 만들 뿐입니다.
5위 충격 실화! 000마늘!!
2024년 인도 마하슈트라주 아콜라.
장을 보고 돌아온 A 씨.
요리를 위해 마늘 손질을 시작!!
그런데 아무리 까도 변화가 없는 마늘!!
이를 이상하게 여긴 A 씨.
회색빛의 정체는?! 바로 시멘트.
시멘트를 이용해 마늘 모양을 흉내냄, 시멘트 색깔을 덮기 위해 흰색 코팅까지.
흙이 묻은 듯한 가짜 뿌리까지 부착.
성의가 부족해 보이는 퀄리티에 들통날 것만 같은 비주얼.
진짜 마늘 사이에 끼워 판 가짜 시멘트 마늘.
고객들을 속인 선 넘는 수법.
아무리 퀄리티가 낮았다지만, 음식으로 장난치는 건 선 넘은 겁니다.
제발 성의 있게 삽시다.
4위 000가 꾀한 완전 범죄?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열린 마라톤 대회.
세르지오 모초에넹 9위 입상.
90km 거리를 통과.
마라토너 세르지오 모초에넹.
그런데!!
두 사진 속 인물은 동일 인물이 아닙니다.
마라톤 대회 중 결승전을 통과한 사람은 세르지오, 출발선에서 뛰었던 사람은?
일란성 쌍둥이 동생인 아놀드 모초에넹.
출발선에서 뛴 동새 ㅇ아놀드와 배턴터치.
쌍둥이 형제들은 한 번쯤 하는 상상이잖아요. 상상만 하던 일을 실행한 간 큰 형제.
성의 있게 속여도 모자랄 판에. 분홍색 시계를 오른손에 찬 형과 왼손 손목에 노란색 시계를 찬 동생.
시계찬 손목의 방향과 색상이 달라서 들통난 것.
시계찬 손목의 방향과 색상이 달라서 들통난 것.
왼쪽 정강이의 흉터도 속이지 못했습니다.
성의 없는 착장에 들통 난 형제의 사기극!!
땀 흘려 얻은 승리가 진짜 값진 겁니다.
출처: 프리한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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