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 당일, 인천공항.
비행기를 타고 꼬박 6시간을 날아 케냐 항공에서 환승 완료.
긴 기장의 검정 양말도 있음.
간단한 기내식을 먹고 기다리던 모닝 커피.
그리고 케냐의 수도인 나이로비에 도착합니다.
바쁜 도시의 모습과 대자연의 아름다움이 공존해 실리콘 사바나라 불리는 곳입니다.
고지대에 위치해 있어 1년 내내 선선한 기후를 자랑하며, 케냐식 바비큐 나마초마. 케냐 Aa 커피로 유명한 눈과 입이 즐거운 도시입니다.
결국 핸드폰은... 찾지 못함. 핸드폰 찾기로 2시간 보내고
19시간 만에 마시는 바깥 공기.
나이로비입니다.
공항에서 시내까지는 30분 거리. 한국보다 6시간이 느린 케냐, 일단 숙소에가서 씻기로.
새보다는 음식이 흥미로운 수근. 숙소근처에 있으면 사먹자고.
아침에는 아름다운 일출이, 밤에는 화려한 조명이 수놓는 곳입니다.
다양한 매력의 레지던스 호텔입니다.
재료들을 올리고 다 같이 싸면 완성.
메인 재료인 스모키 소시지와 차파티의 앞부분을 합쳐 만들어진 이름입니다.
짭조름하게 양념이 돼 있어서, 대만족이라고, 코스트코 핫도그와 흡사한 맛이라고 하네요.
토마토와 생양파를 주재료로 한 동아프리카식 샐러드인 카춤바리.
스모차와 사랑에 빠지 세끼들.
동물 빅파이브 대신 맛집 빅파이브 찾기.
다음 장소는 케냐식 고기 레스토랑.
케냐 전통 음식 중 하나가 냐마 초마라는음식인데 스와힐리어로 구운 고기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무한리필 집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마늘 소스는 치킨과 악어용이라고 함.
첫 번째 냐마 초마 등장.
간이 너무 잘 배어있어서 맛있다고.
독특한 풍미를 즐기는 음식입니다.
소갈비가 가장 맛있다고 하네요. 푹 익어서 뼈도 스르륵 그냥 빠진다고.
다음 장소는 케냐 하면은 커피죠!
전 세계에서 가장 최고급 커피 중 하나가 케냐 AA죠.
아프리카의 햇살을 담은 커피, 케냐 AA. 그 중에서도 월드 베스트 후보이자 직접 로스팅한 케냐원두를 맛볼 수 있는 케냐 최초의 스페셜티 로스터리 카페입니다.
직원 추천은 에스프레소와 누루 커피.
케냐 AA원두 향을 맡고 5잔 중에 커피를 찾기. 단 향만 맡을수 있음.
그리고 커피를 즐겨 먹지 않는다는 규현.
케냐 Aa 특유의 산미와 균형잡힌 깨끗한 맛이 일품입니다.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