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센스 시티투어2, 첫번째 핫플 청담동, 티슈 위 Beef.


1990~2000년대 압구정은 황금기였다고.

차와 사람으로 북적이던 그 시절, 압구정 로데오.

첫번째 핫플 청담동 인근 골목에 도착함.

티슈 위 beef의 정체는??!!





티슈 위 비프는 뭘까?

티슈 브레드라고 아시죠? 겹겹이 있는 




한 장씩 듣어 먹는 게 매력이죠. 

티슈 브레드를 개발한  계기는??  새로운 경험을 고객들에게 전해주고 싶어서, 가게만의 색깔로 만들어서  티슈 브레드+ 소고기를 결합시킨 것. 빵에 쌈싸먹는,  양식으로 먹는 걸 한국식으로 표현했다고 보면 된다고함. 





가게만의 특별함을 고민하다가, 외국의 스테이크 하우스에서는  고기와 빵, 포테이토 매쉬, 소스 다같이 결들여 먹는데,  이걸 한식 소고기에 접목해보면 어떨까?

매장에서 직접 만들고 있는 이곳만의 티슈 브레드. 





가게 오픈은 6년 되었는데 티슈 브레드 판매는 3개월.





이곳은 최상위 순종인 와규를 판다고.

꽃갈비살이 너무 소량이라 국내 유일 판매 중이라고 하네요. 







꽃갈빗살을 한국식으로 포를 떠서,  갈비와 한국식 양념의 콜라보. 

양념 골고루 배도록 꼼꼼히 둘러주고,  예쁘게 돌돌 말아주면, 
수원식 양념 왕갈비가 됩니다. 

그리고 시그니처 소스4종은 신호등 소스. 





그리고 주인공인 티슈브레드 등장. 





검은색으로 만들기 위해서 천연 오징어 먹물을 사용한다고 해요.

고가의 프랑스 천연 버터에   특별 제작한 티슈 브레드입니다. 

뛰어난 풍미와  진화한 퀄리티.  SNS에서는 핫하다 못해,   흑화되는 중이라고. 




공장에서 나오고 발효와 굽기만 직접 매장에서 한다고. 

한 겹씩 벗겨서 고기를  싸 먹으면 된다고 합니다. 





반대편이 비칠 만큼 야들야들하고 향긋한 냄새가 난다고 함.

최고급 버터를 써 한껏 쫀득함이  살아있다고.  진짜 달달하고 촉촉한데, 이 빵에 고기를 먹는건 상상이 안된다고. 





신혜가 고깃집 딸이라 고기를 잘 굽는다고 함. 






꽃갈빗살과 파소스 그리고 티슈브레드에 싸먹기.

박스를 부르는 맛.

빵의 버터 풍미와 소고기가 만드는 환상 궁합이라고 하네요.  한식 느낌은 아니고 맛은흡사 샌드위치같다고.






고기 굽는게 너무 신기하다고.

양념이 타지 않을 정도로 익었을 때,  먹기좋은 크기로 자르기.




숯불 향 가득 머금도록 휘저어 조금만 더 기다렸다가 먹기.





싸 먹으니깐 진짜 맛있다는 미미..

티슈 브레드랑 무척 잘 어울리는 양념 갈비.

충격적으로 맛있다고 , 달달한 양념 갈비와 티슈 브레드의 완벽 조화. 


빵과 양념 고기의 완벽한 만남.

출처: 식스센스 시티투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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