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와 사람으로 북적이던 그 시절, 압구정 로데오.
첫번째 핫플 청담동 인근 골목에 도착함.
티슈 브레드를 개발한 계기는?? 새로운 경험을 고객들에게 전해주고 싶어서, 가게만의 색깔로 만들어서 티슈 브레드+ 소고기를 결합시킨 것. 빵에 쌈싸먹는, 양식으로 먹는 걸 한국식으로 표현했다고 보면 된다고함.
가게만의 특별함을 고민하다가, 외국의 스테이크 하우스에서는 고기와 빵, 포테이토 매쉬, 소스 다같이 결들여 먹는데, 이걸 한식 소고기에 접목해보면 어떨까?
매장에서 직접 만들고 있는 이곳만의 티슈 브레드.
가게 오픈은 6년 되었는데 티슈 브레드 판매는 3개월.
꽃갈비살이 너무 소량이라 국내 유일 판매 중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시그니처 소스4종은 신호등 소스.
고가의 프랑스 천연 버터에 특별 제작한 티슈 브레드입니다.
뛰어난 풍미와 진화한 퀄리티. SNS에서는 핫하다 못해, 흑화되는 중이라고.
한 겹씩 벗겨서 고기를 싸 먹으면 된다고 합니다.
최고급 버터를 써 한껏 쫀득함이 살아있다고. 진짜 달달하고 촉촉한데, 이 빵에 고기를 먹는건 상상이 안된다고.
박스를 부르는 맛.
빵의 버터 풍미와 소고기가 만드는 환상 궁합이라고 하네요. 한식 느낌은 아니고 맛은흡사 샌드위치같다고.
양념이 타지 않을 정도로 익었을 때, 먹기좋은 크기로 자르기.
티슈 브레드랑 무척 잘 어울리는 양념 갈비.
충격적으로 맛있다고 , 달달한 양념 갈비와 티슈 브레드의 완벽 조화.
빵과 양념 고기의 완벽한 만남.
출처: 식스센스 시티투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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